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9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열무김치 한 보시기와 나의밥상 |1| 2006-09-05 노병규 9143
20298 성벽 2006-09-05 김성준 8050
20297 즐거운 불편 2006-09-05 김두영 7620
20296 ★☆ 먼 동 틉니다 ~..★☆ |4| 2006-09-05 양춘식 9045
20295 '그분의 말씀에 권위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9-04 정복순 8076
20294 ♠지혜의 노래에서... |5| 2006-09-04 임숙향 7898
20293 하느님께서는 개개인에게 고유한 사명을 !!! |2| 2006-09-04 노병규 1,48511
20292 '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9-04 정복순 6516
20291 ◆ 며느리를 맞으며 . . . . |20| 2006-09-04 김혜경 1,0729
20316     축하드립니다^^* |2| 2006-09-05 이미경 3951
20290 삶의 제자리(중심)와 궤도 ----- 2006.9.4 연중 제22주간 월요 ... |1| 2006-09-04 김명준 7623
20289 [오늘 복음묵상] 칭찬받지 않기 / 오상선 신부님 |5| 2006-09-04 노병규 1,0799
20288 기쁜 소식 |6| 2006-09-04 윤경재 8326
2028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5> |1| 2006-09-04 이범기 6951
20285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 |2| 2006-09-04 장병찬 1,1103
20284 < 10 > “예수님, 뭔 일이라요?"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9-04 노병규 1,13312
20283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06-09-04 주병순 7872
20282 거룩한 욕심 안에 내 영혼이 갇혀 있지는 않은지 |2| 2006-09-04 홍선애 7525
20280 '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9-04 정복순 6264
2027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1. 저만치 앞서가는 임 뒤로 (마르 8. ... |1| 2006-09-04 박종진 6853
20277 "남을 존중하면 갈등 줄어” |4| 2006-09-04 노병규 8257
20276 *♡ 영성체 후 묵상 (9월4일)♡* |18| 2006-09-04 정정애 7586
20275 아름다운 사람. 류해욱 신부 2006-09-04 윤경재 7882
20274 사랑하는 세 사람 |3| 2006-09-04 김두영 8464
20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9-04 이미경 7945
2027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글 보다 말이 어렵다. |1| 2006-09-04 노병규 8054
20271 세상이 날더러 |3| 2006-09-03 양승국 1,03915
20270 모범이 되라 ----- 2006.9.3 연중 제22주간 2006-09-03 김명준 8083
20269 "성인 사제 되소서!" / 김 태헌(요 셉)신부님 2006-09-03 노병규 8142
20268 주님의 날에 |8| 2006-09-03 이재복 7362
20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9-03 이미경 9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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