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317 신부님 위해 기도해주실분! 손드세요.. 2002-01-31 정영란 92324
80884 주님곁으로 가신 꽃동네 신부님과 수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|16| 2005-03-28 박난서 92320
205142 역시, 작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주 훌륭한 모델 !! |4| 2014-04-13 배봉균 9239
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. |1| 2014-04-24 배봉균 9233
208735 교회의 존재 목적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다. 2015-04-09 이부영 9232
209641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15-09-30 주병순 9232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9232
214899 공무원노조, 해직자 복직위한 단식농성 돌입 2018-04-06 이바램 9230
219127 어느 성령기도회의 초... 2019-11-25 주효정 9230
232290 인사권에 대해 2 |5| 2024-10-07 김순 9235
42540 동작구본당신부는 정말 신부인가? 2002-11-03 김연희 92222
42547     신부님 잘하셨습니다. 2002-11-03 박성현 28527
42552        [RE:42547] 2002-11-03 박준선 1655
42555        내용의 본질적인 것을 그렇게 밖에 파악을 못하시나요..? 2002-11-03 윤문영 2126
42663        [RE:42547]적군? 2002-11-04 남궁록 1120
42689           [RE:42663] 그렇게 보지 말구 반성하십시오... 2002-11-04 최영 1184
12339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 |9| 2008-08-22 신희상 9225
123412    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? |6| 2008-08-23 이금숙 29713
205048 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 |1| 2014-04-06 강칠등 9223
215680 가슴에 남는 좋은 글 2018-07-06 이부영 9220
216799 엑소시스트 가브리엘레 아모르쓰 신부님과의 인터뷰 2018-11-15 김철빈 9220
221508 증오와 혐오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것이 아닙니다. |3| 2020-12-17 유재범 9223
22174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 |1| 2021-01-16 장병찬 9220
227298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23-02-20 주병순 9220
113590 추기경님께 감히 글을 올립니다. |16| 2007-09-19 박선용 9212
206348 교황 프란치스코: 주님과의 논쟁(다툼)은 사랑의 표시입니다. 2014-06-07 김정숙 9210
21194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7-01-02 주병순 9213
218893 성가 게시판에 그레고리오 성가.. |1| 2019-10-17 최민철 9210
227331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9210
227838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2023-04-21 장병찬 9210
15943 한통노조,청소하고 있습니다만... 2000-12-22 김현주 92042
72464 양대동님 보세요 |43| 2004-10-11 김교훈 92017
206730 대단히 죄송합니다. (감자와 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.) |1| 2014-07-11 심경섭 9203
206894 청마는 실제로 있었나?"라더니... 2014-08-02 조정제 9204
208172 세월호 최초신고자 최덕하요한님께 감사드리며... 2014-12-28 김남희 9206
208693 나도 덩달아 흥얼거린다. |2| 2015-04-01 양명석 9204
124,773건 (502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