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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 위해 기도해주실분! 손드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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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1-31 |
정영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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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곁으로 가신 꽃동네 신부님과 수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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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28 |
박난서 |
923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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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, 작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주 훌륭한 모델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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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3 |
배봉균 |
92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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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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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4 |
배봉균 |
9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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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의 존재 목적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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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09 |
이부영 |
9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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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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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30 |
주병순 |
9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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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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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4 |
이부영 |
9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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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노조, 해직자 복직위한 단식농성 돌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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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06 |
이바램 |
9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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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성령기도회의 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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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5 |
주효정 |
9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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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권에 대해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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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07 |
김순 |
92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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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작구본당신부는 정말 신부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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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3 |
김연희 |
922 | 22 |
| 42547 |
신부님 잘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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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3 |
박성현 |
285 |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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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254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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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3 |
박준선 |
1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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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의 본질적인 것을 그렇게 밖에 파악을 못하시나요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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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3 |
윤문영 |
212 | 6 |
| 42663 |
[RE:42547]적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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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4 |
남궁록 |
1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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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2663] 그렇게 보지 말구 반성하십시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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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4 |
최영 |
11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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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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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2 |
신희상 |
92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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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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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3 |
이금숙 |
29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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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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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6 |
강칠등 |
9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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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에 남는 좋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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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06 |
이부영 |
9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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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소시스트 가브리엘레 아모르쓰 신부님과의 인터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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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5 |
김철빈 |
9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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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오와 혐오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것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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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7 |
유재범 |
9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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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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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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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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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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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기경님께 감히 글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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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19 |
박선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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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주님과의 논쟁(다툼)은 사랑의 표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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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07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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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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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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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가 게시판에 그레고리오 성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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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7 |
최민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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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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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2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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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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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4-2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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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통노조,청소하고 있습니다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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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22 |
김현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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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대동님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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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0-11 |
김교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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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단히 죄송합니다. (감자와 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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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11 |
심경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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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마는 실제로 있었나?"라더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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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2 |
조정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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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호 최초신고자 최덕하요한님께 감사드리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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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2-28 |
김남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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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덩달아 흥얼거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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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01 |
양명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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