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102 ♥7월16일(화) 61세에 수녀가 된 성녀 마리아 포스텔 님 2019-07-15 정태욱 1,6540
131107 2019년 7월 15일(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) 2019-07-15 김중애 1,1670
1311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2 계시의 내용) 2019-07-15 김중애 1,4690
131119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9-07-15 주병순 1,4430
131123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,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? |1| 2019-07-15 최원석 1,5830
131128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17) 2019-07-16 송삼재 1,2420
1311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6 김명준 1,1940
131131 2019년 7월 16일(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 ... 2019-07-16 김중애 1,2940
131134 참된 자유 2019-07-16 김중애 1,3050
131135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3 계시의 방법) 2019-07-16 김중애 1,2570
131136 1분명상/나의 기쁨 2019-07-16 김중애 1,3850
131149 한티성지 달빛축제 울트라 도보순례를 하며 배운 사실. 2019-07-16 강만연 1,8040
131150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9-07-16 주병순 1,3880
131160 ★ 란치아노에서의 성체 기적 |1| 2019-07-17 장병찬 3,1090
131168 2019년 7월 17일(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... 2019-07-17 김중애 1,2470
13117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4 하느님 계시의 전달) 2019-07-17 김중애 1,4170
131173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2019-07-17 김중애 2,1050
131175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5 계시의 전승) 2019-07-17 김중애 1,6650
13117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8100
131182 ★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 |1| 2019-07-18 장병찬 2,0210
131190 2019년 7월 18일(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) 2019-07-18 김중애 1,4550
13119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6 계시와 성경) 2019-07-18 김중애 1,3250
131200 출렁다리 - 윤경재 |1| 2019-07-18 윤경재 2,4300
1312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7990
131206 ★ *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* |1| 2019-07-19 장병찬 1,9910
13121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. 2019년 7월 28일) 2019-07-19 강점수 1,3900
131214 2019년 7월 19일(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) 2019-07-19 김중애 1,4750
13121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2. 교회) 2019-07-19 김중애 1,5160
13122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입니다. 2019-07-19 김중애 1,8180
131222 판단 2019-07-19 김중애 1,6310
167,971건 (5,023/5,60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