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26 우리 집 보물 2003-09-19 노우진 2,10124
131042 [교황님미사강론]난민과 이민자를 위한 거룩한 미사[2019년 7월 8일 연 ... 2019-07-12 정진영 2,1010
2222 소명(24) 2001-04-30 김건중 2,1016
130744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|10| 2019-07-01 조재형 2,10113
133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의 유일한 신분증은 자신의 ... |3| 2019-11-09 김현아 2,1015
1239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 프란치스코 축일) 2018-10-04 김중애 2,1012
135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1) 2020-01-11 김중애 2,1017
1236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편해야 좋은 관계 |4| 2018-09-20 김현아 2,1016
140750 ■ 도둑질과 품앗이[14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9] |1| 2020-09-13 박윤식 2,1012
1248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2018-11-07 한택규 2,1010
124913 [성 루도비꼬] 묵주기도를 잘 바치는 방법 2018-11-08 김철빈 2,1010
125132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.인연(因緣) |1| 2018-11-14 김시연 2,1011
124642 10/29♣고정관념과 편견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0-29 신미숙 2,1014
146149 “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” -예수님 중심의 균형과 조화, 일치의 공동체( ... |2| 2021-04-17 김명준 2,1005
1336 성령의 목소리였을까요..? |4| 2010-03-13 이윤경 2,1002
1379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01) 2020-05-01 김중애 2,1005
1252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음에 이르는 욕망으로 살기를 바라는 ... |3| 2018-11-19 김현아 2,1005
145919 4.7. “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.” - 양주 ... 2021-04-06 송문숙 2,1001
116718 ♣ 12.10 주일/ 존엄한 인간의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12-09 이영숙 2,1002
13759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을 향한 외골수가 되렵니다 |3| 2020-04-17 정민선 2,1001
123430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8-09-14 장병찬 2,1001
1452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토요일)『바리사이 ... |2| 2021-03-12 김동식 2,1000
98343 사랑의 공동체, 사랑의 환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2| 2015-07-29 김명준 2,10010
1380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08) 2020-05-08 김중애 2,1008
126775 하느님의 나라 공동체의 실현 -늘 새로운 시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01-14 김명준 2,1007
2039 [탈출]모세가 가족들과 극적으로 만나다 2001-03-01 상지종 2,1005
12156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일)『 야이로의 ... |2| 2018-06-30 김동식 2,1003
1851 末堂 2000-12-28 유대영 2,1002
130297 ★ 변하지 않는 것 |1| 2019-06-10 장병찬 2,1000
5557 속사랑(80)- 샤갈처럼 샤갈하세요 2003-09-25 배순영 2,1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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