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5) 2020-06-25 김중애 2,0654
145064 사순 제3주일 |7| 2021-03-06 조재형 2,06510
149818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. 2021-09-18 김중애 2,0652
1584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?(QT묵상) 2000-09-29 송영경 2,0646
2444 영적인 사람이 되는 길... 2001-06-20 오상선 2,06413
3207 하느님의 뜻 2002-01-29 김태범 2,06417
3780 만족 2002-06-20 양승국 2,06417
104776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5| 2016-06-08 조재형 2,06413
114705 십자가가 답이다 -구원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5| 2017-09-14 김명준 2,0649
11678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1| 2017-12-13 김리다 2,0642
118416 2.19.♡♡♡심판의 기준은 사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9 송문숙 2,0644
119207 가톨릭기본교리( 29-5 인간활동의 정점인 교회) 2018-03-23 김중애 2,0640
121489 ‘좁은 문’ 2018-06-27 김창선 2,0641
122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3) 2018-08-03 김중애 2,0646
1239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시련은 더 큰 그릇이 되라 ... 2018-10-03 김중애 2,0646
134299 대림 제1주간 수요일 |8| 2019-12-03 조재형 2,06413
149940 9.24.“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9-23 송문숙 2,0643
2019 우리 신부님, 우리 신부님! 2001-02-22 정소연 2,06315
4040 용서만이 내가 살길 2002-09-14 양승국 2,06325
5895 아직도 세상은 아름답다! 2003-11-07 황미숙 2,06319
118613 [교황님미사강론]사순절은 “멈추고” 보고” 리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“돌아오 ... |2| 2018-02-27 정진영 2,0634
126497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10| 2019-01-02 조재형 2,06310
140757 9.14.“세상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~” 양주 올리베따 ... 2020-09-14 송문숙 2,0633
140769 나는 이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었다. 2020-09-14 김대군 2,0630
7050 성모님께 드리는 詩 2004-05-12 윤인재 2,06211
12725 ABC 초콜릿 |13| 2005-10-06 양승국 2,06217
104473 희망과 기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5-23 김명준 2,06210
119243 성주간 전례/구자윤비오신부 2018-03-25 김중애 2,0621
120532 ■ 너는 나를 정녕 사랑하느냐 / 부활 7주간 금요일 |1| 2018-05-18 박윤식 2,0621
124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4) 2018-10-14 김중애 2,0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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