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2485 |
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
|
2019-09-12 |
주병순 |
1,246 | 0 |
| 132487 |
★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
|1|
|
2019-09-13 |
장병찬 |
1,476 | 0 |
| 132494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20-4 부제들의 직무)
|
2019-09-13 |
김중애 |
972 | 0 |
| 132501 |
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
|
2019-09-13 |
주병순 |
1,057 | 0 |
| 132503 |
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
|1|
|
2019-09-14 |
장병찬 |
1,579 | 0 |
| 132504 |
[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]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(요한 3,13- ...
|
2019-09-14 |
김종업 |
1,406 | 0 |
| 132508 |
연중 제24주일-회개와 용서-까다꿈바 묵상
|
2019-09-14 |
원근식 |
1,105 | 0 |
| 132510 |
2019년 9월 14일(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)
|
2019-09-14 |
김중애 |
836 | 0 |
| 132518 |
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
|
2019-09-14 |
주병순 |
860 | 0 |
| 132522 |
★ "나의 빵을 먹어라"
|1|
|
2019-09-15 |
장병찬 |
1,228 | 0 |
| 132524 |
[연중 제24주일] 회개 (루카 15,1-32)
|
2019-09-15 |
김종업 |
1,427 | 0 |
| 132527 |
2019년 9월 15일(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...
|
2019-09-15 |
김중애 |
844 | 0 |
| 132531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21. 그리스도교 윤리)
|
2019-09-15 |
김중애 |
1,010 | 0 |
| 132533 |
두 아들의 비유 (루가15:11- 32)
|1|
|
2019-09-15 |
김종업 |
1,804 | 0 |
| 132536 |
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
|
2019-09-15 |
주병순 |
912 | 0 |
| 132540 |
[연중 제24주간 월요일]백인대장의믿음(루카7,1-10)
|
2019-09-16 |
김종업 |
1,344 | 0 |
| 132544 |
2019년 9월 16일(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)
|
2019-09-16 |
김중애 |
928 | 0 |
| 132547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1 신학이란?)
|
2019-09-16 |
김중애 |
996 | 0 |
| 132553 |
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
|
2019-09-16 |
주병순 |
906 | 0 |
| 132556 |
★ 간절한 기도
|1|
|
2019-09-17 |
장병찬 |
1,451 | 0 |
| 132562 |
2019년 9월 17일(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)
|
2019-09-17 |
김중애 |
839 | 0 |
| 132566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2 신학의 원천)
|
2019-09-17 |
김중애 |
1,194 | 0 |
| 132569 |
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
|
2019-09-17 |
주병순 |
1,079 | 0 |
| 132573 |
[연중 제24주간 수요일] 먹보요 술꾼 (루카 7,31-35)
|
2019-09-18 |
김종업 |
1,817 | 0 |
| 132575 |
★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
|1|
|
2019-09-18 |
장병찬 |
1,329 | 0 |
| 132579 |
2019년 9월 18일(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 ...
|
2019-09-18 |
김중애 |
1,196 | 0 |
| 132584 |
◎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
|
2019-09-18 |
김중애 |
2,317 | 0 |
| 132589 |
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
|
2019-09-18 |
주병순 |
1,000 | 0 |
| 132596 |
2019년 9월 19일(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그래서 큰 사랑 ...
|
2019-09-19 |
김중애 |
941 | 0 |
| 132601 |
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4 성서에 나타난 주요한 신학)
|
2019-09-19 |
김중애 |
95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