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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556 ★ 간절한 기도 |1| 2019-09-17 장병찬 1,4540
132562 2019년 9월 17일(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) 2019-09-17 김중애 8390
13256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2 신학의 원천) 2019-09-17 김중애 1,1950
132569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9-09-17 주병순 1,0790
132573 [연중 제24주간 수요일] 먹보요 술꾼 (루카 7,31-35) 2019-09-18 김종업 1,8170
132575 ★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|1| 2019-09-18 장병찬 1,3290
132579 2019년 9월 18일(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 ... 2019-09-18 김중애 1,1960
132584 ◎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2019-09-18 김중애 2,3170
132589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19-09-18 주병순 1,0000
132596 2019년 9월 19일(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그래서 큰 사랑 ... 2019-09-19 김중애 9410
13260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4 성서에 나타난 주요한 신학) 2019-09-19 김중애 9530
132608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9-09-19 주병순 1,0590
132611 ★ 누군가에 대한 비난과 정죄를 들었을 때 |1| 2019-09-20 장병찬 1,4090
132612 [연중 제24주간 금요일]예수님의 여인들 (루카 8,1-3) 2019-09-20 김종업 1,4420
132661     Re:[연중 제24주간 금요일]예수님의 여인들 (루카 8,1-3) 2019-09-22 박민화 3590
132629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19년 9월 20일 연중제 24주간 금요일] ... 2019-09-20 김동식 1,4050
13263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9-09-20 주병순 1,0150
132635 ★ 지혜의 시작은 |1| 2019-09-21 장병찬 1,1640
132642 초탈에 대하여 2019-09-21 김중애 9470
132644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. 교회 일치) 2019-09-21 김중애 9960
132650 이청준 신부님, 장승포 성당 성체조배 강의 수정 보완한 자료입니다. 2019-09-21 강만연 1,0870
132653 이제야 약속을 지켰습니다만 늦어서 죄송합니다. 자매님 2019-09-21 강만연 8880
132655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09-21 주병순 8320
132664 [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- ... 2019-09-22 김종업 1,1360
132666 ★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19-09-22 장병찬 1,0840
132674 2019년 9월 22일(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... 2019-09-22 김중애 8690
13267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1 교회일치 운동) 2019-09-22 김중애 7770
132687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9-09-22 주병순 9000
132689 ★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(오상의 비오신부) |1| 2019-09-23 장병찬 1,1720
132691 [연중제25주간 월요일]등불의 비유(루카 8,16-18) |1| 2019-09-23 김종업 1,1390
132695 2019년 9월 23일(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... 2019-09-23 김중애 78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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