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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653 이제야 약속을 지켰습니다만 늦어서 죄송합니다. 자매님 2019-09-21 강만연 8880
132655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09-21 주병순 8320
132664 [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- ... 2019-09-22 김종업 1,1360
132666 ★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19-09-22 장병찬 1,0840
132674 2019년 9월 22일(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... 2019-09-22 김중애 8690
13267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1 교회일치 운동) 2019-09-22 김중애 7770
132687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9-09-22 주병순 9000
132689 ★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(오상의 비오신부) |1| 2019-09-23 장병찬 1,1720
132691 [연중제25주간 월요일]등불의 비유(루카 8,16-18) |1| 2019-09-23 김종업 1,1390
132695 2019년 9월 23일(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... 2019-09-23 김중애 7880
13270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2 일치운동에 대한 가톨릭의 견해(제2차 바티칸 공 ... 2019-09-23 김중애 1,0130
132712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9-09-23 주병순 1,0390
132716 ★ 낮은 자리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9-24 장병찬 1,3400
132723 [연중 제25주간 화요일]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(루카 8,19-21) 2019-09-24 김종업 1,1460
132736 2019년 9월 24일(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 ... 2019-09-24 김중애 1,1640
13274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3 일치운동의 의무) 2019-09-24 김중애 1,0960
132744 우리의 뿌리는 저 높은 곳에 있습니다. 2019-09-24 김장섭 1,1740
13274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9-09-24 주병순 1,2420
132749 ★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1| 2019-09-25 장병찬 1,2910
132756 2019년 9월 25일(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... 2019-09-25 김중애 9650
132759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4 일치운동의 실천) 2019-09-25 김중애 9530
13276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19-09-25 주병순 1,1920
132771 ★ 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 |1| 2019-09-26 장병찬 1,2900
132772 [연중 제25주간 목요일]예수님의 소문(루카 9,7-9) 2019-09-26 김종업 1,0240
132779 2019년 9월 26일(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... 2019-09-26 김중애 8460
132782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 2019-09-26 김중애 9330
132784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5 교회일치 운동의 방향) 2019-09-26 김중애 9140
132785 크나큰 도전 2019-09-26 김중애 1,3840
132789 정중동, 숨죽인 겨룸 - 윤경재 2019-09-26 윤경재 1,5640
132792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9-09-26 주병순 8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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