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108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2| 2013-11-13 강태원 9944
80352 -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|2| 2013-12-09 강태원 9944
84636 ♣ 매일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|4| 2015-04-23 김현 9942
85265 ♣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? |1| 2015-07-18 김현 9941
85280 [♣ 나의 묵주이야기] 132. “성모님, 제 기도 또 들어주실 거죠?”/ ... 2015-07-19 김현 9940
85404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고운 마음이 필요하네 |3| 2015-08-01 김현 9941
85796 주일은 하느님 사랑 안에 쉬며 기도하는 날 |3| 2015-09-18 김현 9941
85953 역지사지(易地思之 |1| 2015-10-06 김현 9948
86752 중년의 로망? 2016-01-15 김현 9941
87939 ♣ 여행 ♣ |1| 2016-06-22 박춘식 9943
91237 물은 약이다. 2017-12-14 유웅열 9941
91783 사랑에 인색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. |3| 2018-03-02 김현 9943
92707 거미줄에 '조류 충돌 방지' 무늬 넣는 무당거미 2018-06-02 이바램 9940
95309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입니다 |2| 2019-06-03 김현 9941
95450 승려 |1| 2019-06-27 이경숙 9942
95480 마음먹기에 달린 우리네 인생 |2| 2019-07-03 유웅열 9942
96694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니 소망의 기도 |2| 2019-12-28 김현 9941
96945 이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|2| 2020-02-26 김현 9941
98155 청주상당산성의 아름다움 2020-10-21 강헌모 9940
98507 아내에게 쓰는 편지 |1| 2020-12-09 김현 9942
100225 † 동정마리아. 제13일 :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1-10-14 장병찬 9940
17176 [현주~싸롱.15]...눈부신 사랑... |16| 2005-11-21 박현주 9933
17259 정오에 듣는 OLD POPS~~~~ |2| 2005-11-25 노병규 9933
17264     [호주 민요] 왈칭 마틸다 (Waltzing Matilda) |2| 2005-11-25 노병규 2,1132
28585 * 사람이 산다는 것이 |7| 2007-06-15 김성보 99310
28742 부담스럽습니다. |2| 2007-06-25 홍추자 9932
28796 하느님도 웃어버린 기도..^^ |6| 2007-06-29 김영중 9935
30260 * 단풍잎 * |2| 2007-09-28 김재기 9934
36551 소중한 아름다움 2008-06-05 조용안 9935
39664 ♡*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*♡ |1| 2008-10-31 노병규 9935
43948 비워둘 수 있는 마음 |6| 2009-06-02 노병규 99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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