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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723 수천 명 신도와 악수한 교황…"가벼운 질병" 이틀째 일정 취소 2020-02-29 이윤희 9241
22174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 |1| 2021-01-16 장병찬 9240
227279 ★★★† 70.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[천상 ... |1| 2023-02-18 장병찬 9240
21221 신부<神父> 2001-06-15 나랑 9237
34126 우리 메일을 씁시다~ 서로에게 좋지않은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. 2002-05-28 이성훈 92310
34128     [RE:34126] 2002-05-28 정원경 39012
41401 누구를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! 2002-10-24 성창미 92356
136804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..... |7| 2009-06-25 신성자 92316
136863    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. 2009-06-26 방인권 1105
136862     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 2009-06-26 김영훈 1313
136853     Re:작용과 부작용 |2| 2009-06-25 이성훈 1982
136837     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... |1| 2009-06-25 김은자 1305
136822     예수님께서도... |2| 2009-06-25 이병옥 1505
136821     Re: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|8| 2009-06-25 김지은 2478
136815     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|6| 2009-06-25 이승복 31311
136805     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? |3| 2009-06-25 박광용 49520
136810        오늘의 하일라이트 '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' |22| 2009-06-25 조용진 4507
138635 신부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(길지만 읽어주세요) |1| 2009-08-09 박종권 9230
138647     Re:잘 읽어 보았습니다. |2| 2009-08-09 이성훈 5124
206283 단원고 학생들의 마지막 15분(전체 영상) 2014-06-04 강칠등 9235
208769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, 좁은 길 |1| 2015-04-16 신인섭 9234
215320 구원을 할 수 있는 이름은 오직.. 2018-05-18 변성재 9231
216907 수리아 반항공군 이스라엘이 발사한 수많은 미사일 모조리 요격 2018-12-01 이바램 9230
218657 <화제의 신간> [ 2020 벼랑 끝에선 노인들 ] 2019-09-07 이돈희 9230
222326 [신앙묵상 83]패션오브 크라이스트 주연배우 짐 카비젤의 놀라운 신앙고백 |2| 2021-03-31 양남하 9232
223962 다해 주일전례표 2021. 11. 28. ~~2022. 11. 26. 2021-11-27 김종업 9230
226551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1-25 장병찬 9230
16747 16740 살인자라 말하신분께 2001-01-14 황미숙 92245
20400 김기철씨, 당신은 정말.....? 2001-05-17 청명 92221
65805 한 국민으로서의 소견 2004-04-19 이영찬 92242
86315 ★ 프.코 김찬수~ 피터 김승수~』 |35| 2005-08-09 최미정 92237
134911 주님을 섬기는 신자가 자살을 미화하는건 좀 그런것같습니ㄷ. |49| 2009-05-24 김영호 92220
134919     자살이아니라 죽임을당한것입니다. |3| 2009-05-24 장세곤 39628
171506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8 - 아나콘다와 카피바라 2011-02-17 배봉균 9227
206894 청마는 실제로 있었나?"라더니... 2014-08-02 조정제 9224
210227 [모집]서울평협 평신도아카데미 리더십과정 3월 개강 2016-01-26 평신도사도직협의회 9220
216013 ★ 각 언어별 매일미사 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요? |1| 2018-08-14 장병찬 9220
218558 감정가를 매길 수 없는 유품[퍼온 글] 2019-08-21 박윤식 9222
221282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20-11-20 주병순 9220
19900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-04-27 김은실 92139
21121 Re:어느 신부님의 일기 2001-06-11 어린양 92121
28150 자유게시판과 나! 2002-01-03 김지선 92144
28155     [RE:28150]항상 흐믓하게.. 2002-01-03 이원애 2495
28173     [RE:28150]가장 보고 싶은 글 2002-01-04 문형천 1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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