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562 변모축일. 산에서 내려와야 한다.- 윤경재 2006-08-06 윤경재 7233
1956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6. 그분을 만나려면(마르 3,7~12) 2006-08-06 박종진 7413
19560 "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" / 송봉모 신부님 2006-08-06 노병규 9747
19559 하느님은 준비된 사람을 선택하십니다 2006-08-06 장병찬 7681
19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6-08-06 이미경 1,1963
19556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0) / 3할 6푼 7리의 타율 |7| 2006-08-06 박영희 1,0187
19555 즐거운 불편 2006-08-06 김두영 7292
19554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사랑의 신뢰' |1| 2006-08-06 노병규 6956
19553 다시금 운명의 책장을 넘길 때입니다 |2| 2006-08-05 양승국 1,15617
19551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... 2006-08-05 주병순 6781
19550 (151)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/ 임문철 신부님 |2| 2006-08-05 유정자 7802
19549 [오늘 복음묵상] 헤로데 가문의 족보 / 박상대 신부님 2006-08-05 노병규 8623
19548 (150) 무정한 거절로 나를 구원하시니..... |4| 2006-08-05 유정자 8882
19547 하느님을 찾는 삶 ----- 2006.8.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4| 2006-08-05 김명준 6942
19546 [강론]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(류달현신부) |3| 2006-08-05 장병찬 8852
19545 더 이상 쓸쓸하지도, 허전하지도 |1| 2006-08-05 양승국 1,15021
19544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/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08-05 노병규 1,0319
19543 '마음속에 품은 감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05 정복순 6874
19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8-05 이미경 7274
19541 *** 임금은 괴로웠지만 *** |1| 2006-08-05 홍선애 7385
19540 사람 안에 계신 하느님 |3| 2006-08-05 노병규 7367
1953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5. 숲길을 걸으며(마르 3,1~6) |1| 2006-08-05 박종진 6483
19538 작아진 몸 넓은 시야. 이기정 신부 2006-08-05 윤경재 7702
1953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9)/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받아들여야 |8| 2006-08-05 박영희 7558
19536 오늘의 묵상 2006-08-05 김두영 7470
19535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'확신에 찬 기도' |1| 2006-08-05 노병규 6665
19534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신 것이다. 2006-08-05 윤경재 7341
19533 [저녁묵상] 우리 삶을 따라다니는 유혹 |1| 2006-08-04 노병규 8376
19532 2006년 새 사제들의 이야기 (동영상) |1| 2006-08-04 홍선애 7425
19531 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8-04 정복순 64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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