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554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사랑의 신뢰' |1| 2006-08-06 노병규 6956
19553 다시금 운명의 책장을 넘길 때입니다 |2| 2006-08-05 양승국 1,15617
19551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... 2006-08-05 주병순 6781
19550 (151)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/ 임문철 신부님 |2| 2006-08-05 유정자 7802
19549 [오늘 복음묵상] 헤로데 가문의 족보 / 박상대 신부님 2006-08-05 노병규 8623
19548 (150) 무정한 거절로 나를 구원하시니..... |4| 2006-08-05 유정자 8882
19547 하느님을 찾는 삶 ----- 2006.8.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4| 2006-08-05 김명준 6942
19546 [강론]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(류달현신부) |3| 2006-08-05 장병찬 8852
19545 더 이상 쓸쓸하지도, 허전하지도 |1| 2006-08-05 양승국 1,15321
19544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/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08-05 노병규 1,0319
19543 '마음속에 품은 감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05 정복순 6874
19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8-05 이미경 7274
19541 *** 임금은 괴로웠지만 *** |1| 2006-08-05 홍선애 7385
19540 사람 안에 계신 하느님 |3| 2006-08-05 노병규 7377
1953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5. 숲길을 걸으며(마르 3,1~6) |1| 2006-08-05 박종진 6483
19538 작아진 몸 넓은 시야. 이기정 신부 2006-08-05 윤경재 7702
1953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9)/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받아들여야 |8| 2006-08-05 박영희 7578
19536 오늘의 묵상 2006-08-05 김두영 7470
19535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'확신에 찬 기도' |1| 2006-08-05 노병규 6665
19534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신 것이다. 2006-08-05 윤경재 7341
19533 [저녁묵상] 우리 삶을 따라다니는 유혹 |1| 2006-08-04 노병규 8376
19532 2006년 새 사제들의 이야기 (동영상) |1| 2006-08-04 홍선애 7425
19531 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8-04 정복순 6464
19529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2> |1| 2006-08-04 이범기 6772
19528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06-08-04 주병순 7891
19527 [오늘복음묵상] 이계인씨를 생각하며...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4| 2006-08-04 노병규 1,0138
19526 비안네 신부님의 선택과 집중 |3| 2006-08-04 양승국 1,10815
19525 예언자는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. |5| 2006-08-04 윤경재 8833
19524 그리스도의 인성(의지)을 무시하는 세대. |15| 2006-08-04 장이수 5533
19523 더 큰 기적 ----- 2006.8.4 금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... |3| 2006-08-04 김명준 78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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