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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446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2019-10-26 김중애 8700
133447 심판대 앞에 선 의인과 악인. 2019-10-26 김중애 1,5830
133455 [연중 제30주일] 기도 (루카 18,9-14) 2019-10-26 김종업 1,6560
133458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9-10-26 주병순 1,1030
133464 2019년 10월 27일(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 ... 2019-10-27 김중애 8160
133472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9-10-27 주병순 8690
133475 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|1| 2019-10-27 장병찬 1,3650
133480 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2019-10-28 김종업 1,0840
133484 2019년 10월 28일(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 ... 2019-10-28 김중애 8230
133487 참 겸손 2019-10-28 김중애 9990
13349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9-10-28 주병순 9340
133497 미국에 계신 양 수녀님이 몹시 그리운 마음에..... |1| 2019-10-28 강만연 9980
133500 ★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 |2| 2019-10-28 장병찬 1,3750
133503 [연중 제30주간 화요일] 하느님 나라 비유 (루카 13,18-21) |1| 2019-10-29 김종업 1,1150
133507 2019년 10월 29일(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) 2019-10-29 김중애 9790
133510 지존하신 성체는 힘과 사랑과 생명이넘치는 천상 양식이다. 2019-10-29 김중애 1,0060
133511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 2019-10-29 김중애 1,1760
133512 그리스도교적 완덕 수행의 목표 2019-10-29 김중애 1,1150
133513 시편 37편(온유한자의 승리) 2019-10-29 김중애 1,9710
133518 겨자씨는 나라서 나무가 된다. 2019-10-29 주병순 1,0210
133519 봉사도 자기 능력 안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? 봉사라는 말을 남용하지 않았으 ... |1| 2019-10-29 강만연 9990
133521 은총을 은총으로 느끼는 사람은 어떤 점이 보통사람과 다를까? |1| 2019-10-29 강만연 1,2080
13352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 - 세상 모든 것에는 진리가 담겨있고 (수와나 ... 2019-10-30 양상윤 1,1560
133525 ★ 사랑에 빠진 천사들 |1| 2019-10-30 장병찬 1,2380
133526 [연중 제30주간 수요일] 좁은 문 (루카13,22-30) 2019-10-30 김종업 1,2020
133531 2019년 10월 30일(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... 2019-10-30 김중애 1,0700
133534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 2019-10-30 김중애 1,1730
133537 성경에서 바라본 말조심 2019-10-30 김중애 1,8710
133542 작은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 |1| 2019-10-30 강만연 1,0740
133543 좁은문은 하느님의 눈물어린 호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 2019-10-30 강만연 1,1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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