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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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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김중애 |
8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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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판대 앞에 선 의인과 악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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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김중애 |
1,5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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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30주일] 기도 (루카 18,9-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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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김종업 |
1,6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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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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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주병순 |
1,1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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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0월 27일(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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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7 |
김중애 |
8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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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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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7 |
주병순 |
8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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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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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7 |
장병찬 |
1,3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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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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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김종업 |
1,0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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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0월 28일(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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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김중애 |
8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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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겸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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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김중애 |
9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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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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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주병순 |
9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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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 계신 양 수녀님이 몹시 그리운 마음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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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강만연 |
9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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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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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8 |
장병찬 |
1,3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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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30주간 화요일] 하느님 나라 비유 (루카 13,18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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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종업 |
1,1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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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0월 29일(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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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중애 |
97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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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존하신 성체는 힘과 사랑과 생명이넘치는 천상 양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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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중애 |
1,0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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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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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중애 |
1,1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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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교적 완덕 수행의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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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중애 |
1,1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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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편 37편(온유한자의 승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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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김중애 |
1,9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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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는 나라서 나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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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주병순 |
1,02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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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도 자기 능력 안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? 봉사라는 말을 남용하지 않았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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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강만연 |
9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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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을 은총으로 느끼는 사람은 어떤 점이 보통사람과 다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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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9 |
강만연 |
1,2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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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 - 세상 모든 것에는 진리가 담겨있고 (수와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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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양상윤 |
1,1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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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사랑에 빠진 천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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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장병찬 |
1,2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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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30주간 수요일] 좁은 문 (루카13,22-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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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김종업 |
1,2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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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0월 30일(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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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김중애 |
1,0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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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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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김중애 |
1,1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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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서 바라본 말조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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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김중애 |
1,8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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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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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강만연 |
1,0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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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문은 하느님의 눈물어린 호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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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0 |
강만연 |
1,16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