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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63 [오늘 복음묵상] 감동과 보람이라는 이름으로.../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2| 2006-08-02 노병규 8746
194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8-02 이미경 1,0136
19461 '가진 것을 다 팔아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02 정복순 8382
19460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2. 소신껏 살자. (마르 2,18~20) |1| 2006-08-02 박종진 8283
1945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삶을 기도로' |1| 2006-08-02 노병규 8325
19458 오늘의 묵상 2006-08-02 김두영 8910
1945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6) / 고통을 회피했을 때 |10| 2006-08-02 박영희 8497
19456 ◆ 새로운 마음으로 . . . . . |4| 2006-08-02 김혜경 7774
19455 다른 사람이 완벽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|7| 2006-08-02 박영희 7406
19454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여 그리스도를 죽였다. |17| 2006-08-02 장이수 6283
19453 <가톨릭교회 교리서> 자신 안의 알곡과 가라지 |9| 2006-08-01 장이수 5541
19451 '순겨진 보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8-01 정복순 6913
19450 가라지를 거두어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|2| 2006-08-01 주병순 7172
19449 가라지의 비유 2006-08-01 윤경재 8161
19448 [오늘 복음묵상]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1| 2006-08-01 노병규 1,0115
19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8-01 이미경 9875
19446 육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 |2| 2006-08-01 장병찬 1,0533
19445 말씀의 거울 ----- 2006.8.1 화요일 성 알폰소 데 리구오리 주교 ... 2006-08-01 김명준 7144
19444 < 42 > 어떤 십자가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01 노병규 1,07810
1944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1. 냉장고 (마르 2,13~17) 2006-08-01 박종진 7342
19442 (147) 말씀지기> 복음의 씨앗을 뿌리세요! |2| 2006-08-01 유정자 7523
19441 '그 날, 그 시간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8-01 정복순 8404
19440 “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” 2006-08-01 노병규 7785
19439 마음의 평안.. 2006-08-01 김영 9910
19438 빛나는 얼굴 |2| 2006-08-01 양승국 1,19416
19436 미래를 알 수 있는 방법 2006-08-01 김두영 8521
19434 자녀를 위한 기도 |2| 2006-08-01 노병규 1,0384
19437     Re:자녀를 위한 기도 |2| 2006-08-01 양춘식 5533
1943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5)/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? |7| 2006-08-01 박영희 8687
1943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사랑을 내게 보내주소서' |2| 2006-08-01 노병규 8277
19431 ◆ 분심 속에 드리고 온 미사 |10| 2006-08-01 김혜경 93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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