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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36 미래를 알 수 있는 방법 2006-08-01 김두영 8521
19434 자녀를 위한 기도 |2| 2006-08-01 노병규 1,0384
19437     Re:자녀를 위한 기도 |2| 2006-08-01 양춘식 5533
1943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5)/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? |7| 2006-08-01 박영희 8687
1943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사랑을 내게 보내주소서' |2| 2006-08-01 노병규 8277
19431 ◆ 분심 속에 드리고 온 미사 |10| 2006-08-01 김혜경 9398
19430 '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7-31 정복순 7805
19427 [ 저녁 묵상 ] 행복하고 싶습니까? 2006-07-31 노병규 8037
1942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0> |1| 2006-07-31 이범기 6863
19425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2006-07-31 주병순 6171
19424 [오늘복음묵상] 겨자씨와 누룩의 소명 / 박상대 신부님 2006-07-31 노병규 7615
19422 깨달음을 통한 변화와 성장 ----- 2006.7.31 월요일 성 이냐시오 ... 2006-07-31 김명준 7006
19421 삶은 기적이다(Life is a Miracle) ----- 2006.7.3 ... 2006-07-31 김명준 6807
19420 성인(聖人)의 삶 ----- 2006.7.29 토요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2006-07-31 김명준 6496
19419 마음 밭 ----- 2006.7.28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06-07-31 김명준 6075
19418 < 41 > 무폼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7-31 노병규 88210
19417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느님의 방법 |3| 2006-07-31 장병찬 9185
19416 '하늘나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31 정복순 5675
19415 "당신이 해야할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" |1| 2006-07-31 노병규 6385
1941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0.네 사람의 믿음 (마르 2,1~12) |1| 2006-07-31 박종진 6164
19413 오늘의 묵상 2006-07-31 김두영 6681
19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1 이미경 8009
194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4) / 하느님 편에서는 도박 |12| 2006-07-31 박영희 6819
19409 [ 새벽을 여는 묵상 ]'용서하고 용서받음으로써' |1| 2006-07-31 노병규 6945
19408 ◆ 그 여름 바닷가 강론 . . . . . . [정채봉님] |4| 2006-07-31 김혜경 90210
19410     ◆ 그 여름 바닷가 강론 . . . . . . [정채봉님] |2| 2006-07-31 노병규 5113
19407 언젠가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|3| 2006-07-31 양승국 1,10019
19405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06-07-30 주병순 7231
19404 수도원에서의 하루.. |1| 2006-07-30 김영 8345
19403 <40>어떤 연분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7-30 노병규 92611
19402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9. 여행 길에서 (마르1,35~39) |1| 2006-07-30 박종진 6093
19401 하느님으로부터 부름 받는 사람 2006-07-30 장병찬 8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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