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2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(20)/단련시키는 기회를 박탈당하면 |8| 2006-07-27 박영희 97810
19320 '하늘 나라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7-27 정복순 9132
1931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. 말과 행동이 하나로 (마르1,21~28 ... 2006-07-27 박종진 7655
19318 < 37 > 죽여 주옵소서!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7 노병규 1,0679
19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6-07-27 이미경 9756
19316 오늘의 묵상 |1| 2006-07-27 김두영 7181
19315 올 칠월 장마 |1| 2006-07-27 김성준 7222
19314 십자가 성 요한의 영성 -작고 짧은 소개- |2| 2006-07-27 장이수 8703
19313 하느님의 조명(照明) ----- 2006.7.26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 ... |2| 2006-07-26 김명준 6579
19312 <가톨릭교회 교리서>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... 오시리라 (부 ... |10| 2006-07-26 장이수 6773
19311 ***기다림*** |9| 2006-07-26 김양귀 7316
19310 (143) 5분 만에 따르릉.... |10| 2006-07-26 유정자 8293
19309 [오늘복음묵상]복음의 씨앗과 마음의 밭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26 노병규 8954
19308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8> |1| 2006-07-26 이범기 7931
19307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06-07-26 주병순 8041
19306 진실을 보는 눈 2006-07-26 서부자 1,0201
19305 말씀화가 천국이다(마태13,1-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8| 2006-07-26 장기순 1,37015
19304 < 36 > 얼척없는 인생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7-26 노병규 1,14512
19303 하느님,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|2| 2006-07-26 장병찬 8836
19302 인간이 겪는 4가지 고통과 해결책 |2| 2006-07-26 장병찬 1,0368
19301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26 정복순 9026
19300 ◆ 잊을 수 없는 고문관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2| 2006-07-26 김혜경 1,08812
19299 운명을 좌우하는 건 그게아니죠 |2| 2006-07-26 노병규 1,0607
19298 묵상 |1| 2006-07-26 김두영 8161
1929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9) / 고통없이 성장할 수 없다 |17| 2006-07-26 박영희 9679
19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7-26 이미경 86310
19295 [아침묵상]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... |3| 2006-07-26 노병규 7289
19293 <가톨릭교회 교리서> 은총과 의화 (거룩한 공로). |6| 2006-07-25 장이수 6343
19292 [저녁묵상]눈뜬 장님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25 노병규 8798
19291 [기도후 묵상 5] 섬김이 없는 거짓된 겸손의 의미. |6| 2006-07-25 장이수 81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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