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293 <가톨릭교회 교리서> 은총과 의화 (거룩한 공로). |6| 2006-07-25 장이수 6353
19292 [저녁묵상]눈뜬 장님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25 노병규 8818
19291 [기도후 묵상 5] 섬김이 없는 거짓된 겸손의 의미. |6| 2006-07-25 장이수 8206
19290 '씨뿌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25 정복순 8495
19289 ◆ 씁쓸한 경험 . . . . . . . . . . . . [라파엘 신부님 ... |17| 2006-07-25 김혜경 1,0519
19288 (142) 말씀>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5| 2006-07-25 유정자 8983
19287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|2| 2006-07-25 주병순 7762
19286 [오늘복음묵상]참된 제자의 도 : 겸손과 섬김의 삶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25 노병규 1,0754
19285 질그릇 속의 보물 ------ 2006.7.25 화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 ... |1| 2006-07-25 김명준 7835
19284 공동체 쇄신과 성장의 비결 |4| 2006-07-25 양승국 1,23214
19283 평소 나는 엄마에게 |2| 2006-07-25 박규미 9033
19282 < 34 > 못 말린다, 못말려! / 강길웅 신부님 2006-07-25 노병규 1,05211
19281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면서 |2| 2006-07-25 장병찬 8405
19280 거룩한 어머니, 마마 루치아니 |1| 2006-07-25 장병찬 7213
1927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, 버리고 떠나기 (마르 1,16~20) 2006-07-25 박종진 8292
19277 탈리타 쿰 (talitha kum!) |1| 2006-07-25 노병규 1,3714
19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07-25 이미경 9955
19275 마음의 주인이 되라 |1| 2006-07-25 김두영 7961
19274 [아침묵상] ♣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 ! |3| 2006-07-25 노병규 97511
19272 아름다운 누리들 |3| 2006-07-25 김성준 6792
1927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8) / 불안정성 안에서 찾아야 |15| 2006-07-25 박영희 8159
19269 참다운 경신례(敬神禮) ----- 2006.7.24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1| 2006-07-24 김명준 7965
19268 [오늘복음묵상]요나보다 더 크고, 솔로몬보다 더 위대한 사람 / 박상대 신 ... |1| 2006-07-24 노병규 9823
19267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. 2006-07-24 주병순 6821
1926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, 이미 시작된 나라. (마르 1,14~1 ... 2006-07-24 박종진 7211
19265 기쁜 얼굴로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|4| 2006-07-24 양승국 1,29821
1926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7> |1| 2006-07-24 이범기 6671
19263 강급행과 박완행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7-24 노병규 92011
19262 대사(大赦)의 선물 2006-07-24 장병찬 6221
19261 성인들의 통공은 놀라운 은총의 보물단지 2006-07-24 장병찬 6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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