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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60 |
[오늘복음묵상]동일한 운명과 생명의 공동체 /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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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노병규 |
648 | 2 |
| 19059 |
카메라 소동 / 강길웅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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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노병규 |
1,028 | 13 |
| 19058 |
[강론] 연중 제15주일 (김용배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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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장병찬 |
587 | 2 |
| 19057 |
두려워하지 마라 ----- 2006.7.15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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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김명준 |
673 | 7 |
| 19056 |
[동영상강좌]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2 / 한영만(바오로)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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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노병규 |
763 | 1 |
| 19055 |
'증언의 삶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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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정복순 |
638 | 3 |
| 19054 |
나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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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양승국 |
1,044 | 18 |
| 1905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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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이미경 |
732 | 6 |
| 19052 |
군납 양주 한 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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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노병규 |
805 | 7 |
| 19051 |
두 분의 노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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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김두영 |
726 | 6 |
| 19050 |
[아침묵상] 내 인생의 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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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노병규 |
914 | 5 |
| 19049 |
"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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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홍선애 |
887 | 2 |
| 19047 |
비둘기와 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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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이인옥 |
804 | 6 |
| 19045 |
[15] 천사의 타락과 인간의 타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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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김석진 |
626 | 1 |
| 19042 |
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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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주병순 |
742 | 1 |
| 19041 |
(133) 지팡이 하나만 허락하신 이유/ 박보영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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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유정자 |
894 | 2 |
| 19040 |
슬기롭고 순박하게 ----- 2006.7.1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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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김명준 |
719 | 5 |
| 19039 |
장가 안 가시길 잘했어요 / 강길웅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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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노병규 |
1,108 | 5 |
| 19038 |
늘 피하고, 늘 조심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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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임성호 |
853 | 2 |
| 19037 |
[오늘복음묵상]약해질 때와 강해질 때 /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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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노병규 |
880 | 6 |
| 19036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3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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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이범기 |
744 | 2 |
| 19035 |
천국에 이르는 꽃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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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양승국 |
1,192 | 16 |
| 19034 |
겸손된 봉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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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장병찬 |
784 | 3 |
| 19033 |
'성령의 인도에 의지하며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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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정복순 |
760 | 3 |
| 19032 |
주일미사 한번 궐했다고 어깨 들썩이며 울다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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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노병규 |
900 | 9 |
| 1903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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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이미경 |
961 | 6 |
| 19030 |
먹의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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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김두영 |
726 | 1 |
| 19029 |
[아침묵상]꽃들만 보지 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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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노병규 |
892 | 4 |
| 19027 |
잃어버린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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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이재복 |
712 | 2 |
| 19026 |
[14]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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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김석진 |
71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