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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익숙함보다 소중함을 / 따뜻한 하루[3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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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0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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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2월 24일토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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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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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2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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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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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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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2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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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그분께서 용서 외에 진정 원하시는 것은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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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0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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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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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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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『하느님을 직접 뵙는 일에 대해서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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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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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18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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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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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원석_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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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2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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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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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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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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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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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7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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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7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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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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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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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7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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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7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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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를 베풀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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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1 |
이안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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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2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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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2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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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비움으로 주님을 만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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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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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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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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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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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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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슬기로운 삶 반석 위에 인생집 짓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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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5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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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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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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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2월8일주일[(자)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, 사회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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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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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우리는 무엇이 행복인 줄 알면서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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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7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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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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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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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내로남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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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6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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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?”(마태 18,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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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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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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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0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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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삼용 신부님_관객에 자유로워지려면, 감독의 시선을 의식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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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1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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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6년 2월 15일 주일 [(녹) 연중 제6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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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1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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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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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3-0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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