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469 ■ 익숙함보다 소중함을 / 따뜻한 하루[310] |1| 2024-02-01 박윤식 2912
170048 매일미사/2024년2월 24일토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토요일] |1| 2024-02-24 김중애 2912
170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2.24) |1| 2024-02-24 김중애 2915
170134 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1| 2024-02-27 박윤식 2912
170322 ■ 그분께서 용서 외에 진정 원하시는 것은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1| 2024-03-05 박윤식 2912
171121 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. |1| 2024-04-01 최원석 2912
172095 송영진 신부님_『하느님을 직접 뵙는 일에 대해서』 2024-05-03 최원석 2913
172516 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18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1| 2024-05-18 최원석 2914
172578 최원석_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2024-05-20 최원석 2912
173049 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. 2024-06-06 김중애 2912
173302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주병순 2911
173407 6월 17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6-17 강칠등 2913
176125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4-09-21 최원석 2911
177398 11월 7일 / 카톡 신부 2024-11-07 강칠등 2912
177539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. |2| 2024-11-11 이안나 2913
177551 11월 12일 / 카톡 신부 2024-11-12 강칠등 2915
177743 반영억 신부님_비움으로 주님을 만납니다 2024-11-19 최원석 2911
177877 이영근 신부님_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. 2024-11-24 최원석 2914
177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6) 2024-11-26 김중애 2918
1782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슬기로운 삶 반석 위에 인생집 짓기 |2| 2024-12-05 선우경 2918
178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 2024-12-06 김중애 2916
178291 매일미사/2024년12월8일주일[(자)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, 사회 교 ... 2024-12-08 김중애 2910
1785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우리는 무엇이 행복인 줄 알면서도 ... 2024-12-17 김백봉7 2911
179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9) 2025-01-09 김중애 2913
180340 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내로남불 2025-02-26 강만연 2910
184082 이영근 신부님_ “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?”(마태 18,1 ... 2025-08-11 최원석 2912
187846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|1| 2026-02-06 최원석 2912
187922 전삼용 신부님_관객에 자유로워지려면, 감독의 시선을 의식하라 |1| 2026-02-10 최원석 2919
188004 매일미사/2026년 2월 15일 주일 [(녹) 연중 제6주일] 2026-02-15 김중애 2910
188309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 2026-03-05 최원석 2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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