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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953 |
'마귀 들려 말 못하는 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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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정복순 |
864 | 3 |
| 18952 |
(126) 어쩜 그렇게 작을 수가 있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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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유정자 |
977 | 6 |
| 18950 |
예수님, 없었던 것으로 하세요 / 강길웅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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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1,129 | 8 |
| 18949 |
"영혼의 영원한 연인(戀人)" ----- 2006.7.10 연중 제14주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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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김명준 |
840 | 5 |
| 18948 |
"내 삶의 성독(聖讀)" ----- 2006. 7. 9. 연중 제 14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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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김명준 |
794 | 9 |
| 18947 |
(125) 조금만 남겨 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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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유정자 |
852 | 3 |
| 18946 |
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복 외 / 송봉모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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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913 | 4 |
| 18945 |
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이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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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주병순 |
813 | 2 |
| 18944 |
신령성체(神領聖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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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장병찬 |
960 | 5 |
| 18943 |
올라가기도 하고 내려오기도 하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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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양승국 |
1,075 | 11 |
| 18942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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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이범기 |
759 | 2 |
| 18941 |
[오늘말씀묵상] 안심하여라,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/ 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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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858 | 4 |
| 1894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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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이미경 |
826 | 2 |
| 18939 |
십자가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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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김성준 |
774 | 1 |
| 18938 |
'희망찬 확신의 믿음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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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정복순 |
895 | 3 |
| 18937 |
삶에는 즐거움이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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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김두영 |
846 | 1 |
| 18936 |
"참 아버지 모습 보여드릴께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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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836 | 6 |
| 18935 |
견딜 수 없네 / 김상용 수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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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박영희 |
1,418 | 6 |
| 18933 |
[아침의 묵상편지] 영혼의 말 한마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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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914 | 3 |
| 18932 |
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.[마태5장5절]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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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김석진 |
770 | 1 |
| 18931 |
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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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정복순 |
675 | 5 |
| 18930 |
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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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주병순 |
661 | 1 |
| 18928 |
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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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노병규 |
1,184 | 9 |
| 18929 |
소록도의 이모저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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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노병규 |
762 | 5 |
| 18927 |
참새의 다섯 가지 특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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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박규미 |
854 | 5 |
| 18926 |
(124) 그대는 행복합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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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유정자 |
873 | 6 |
| 18925 |
나는 배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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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장병찬 |
783 | 4 |
| 18924 |
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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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이미경 |
910 | 7 |
| 18923 |
[오늘복음묵상]올바른 신앙인의 모습 / 홍승모 미카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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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노병규 |
842 | 5 |
| 18922 |
◆ 작은 기적 . . . . . . . [정채봉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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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김혜경 |
1,182 | 12 |
| 18920 |
"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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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노병규 |
1,232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