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8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0> |1| 2006-07-07 이범기 6711
18886 7월 7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6-07-07 장병찬 7381
18885 먼 신부님이 고로코롬 말씀하신대요? / 강길웅 신부님 |4| 2006-07-07 노병규 9714
18884 (121) 그러시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|4| 2006-07-07 유정자 7933
188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7-07 이미경 8473
18882 희생제물이 필요없는 세상이 왔으면... 2006-07-07 이은주 6611
18881 ◆ '남편' 이라는 나무 . . . . . . |9| 2006-07-07 김혜경 1,0086
18880 [오늘복음묵상]단식이란 회개위 표징이며 용서와 자비의 기다림/박상대 신부님 |3| 2006-07-07 노병규 8334
18879 '나를 따라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07 정복순 8263
18878 "임이 미워요" |5| 2006-07-07 이재복 7837
18877 '우거지' 자매 |3| 2006-07-07 노병규 8394
18876 상처와 용서 |1| 2006-07-07 김두영 9660
18875 성령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 <1> / 송봉모 신부님 |11| 2006-07-07 박영희 1,2418
18874 [아침묵상]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|4| 2006-07-07 노병규 1,0056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2217
18869 입장 차이 |7| 2006-07-06 이인옥 1,1179
18868 눈으로 커피를 즐겨요 |16| 2006-07-06 박영희 9747
18866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06-07-06 주병순 7931
18865 회개하여라.하늘 나라가 다가왔다!. 2006-07-06 김석진 8940
18864 (120) 중국음식점에서 |11| 2006-07-06 유정자 94710
18863 <21>또 올랑가 안 올랑가? / 강길웅 신부님 |8| 2006-07-06 노병규 1,0408
18862 [오늘복음묵상]나도 남의 죄를 사할 수 있다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6 노병규 9833
18861 ♧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 2006-07-06 박종진 7614
18860 중풍병자(율법,육)와 예수님(복음,영)(마태9,1-13)/박민화님의 성경묵 ... |11| 2006-07-06 장기순 1,52618
18859 "형제들의 믿음은 공동재산" ----- 2006.7.6 연중 제13주간 목 ... |1| 2006-07-06 김명준 7446
18858 관계속의 인간 외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06 노병규 1,0108
18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06 이미경 1,17512
18856 눈 감으면 |3| 2006-07-06 김성준 7635
18854 부임 전 생긴 일 |4| 2006-07-06 노병규 8984
18853 [생활 묵상] 죽은 나뭇가지에 거미줄은 내 마음에 이렇게 다가오더이다. |5| 2006-07-06 유낙양 7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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