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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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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0 |
주병순 |
1,1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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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법학자 가믈리엘이 그리스도인이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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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0 |
박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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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 시리즈 4편( 하느님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이 기적을 일으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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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0 |
강만연 |
1,2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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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)의 복음 묵상 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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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0 |
차상휘 |
1,2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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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독서묵상 (1요한 5,13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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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김종업 |
1,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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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월 11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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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김중애 |
1,2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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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드로와 요한의 토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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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박현희 |
1,40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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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 시리즈 5편 (자기가 갈 길만 오로지 보고 간 다윗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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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강만연 |
1,1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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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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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주병순 |
1,32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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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가까이 굿뉴스에 글을 올리면서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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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1 |
강만연 |
1,59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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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병규 신부님 / 제1회 요한 묵시록을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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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이정임 |
1,85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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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월 12일 주일[(백) 주님 세례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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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김중애 |
1,1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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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유의 현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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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김중애 |
1,3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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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의 복되신 별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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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박현희 |
1,7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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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이 주신 금 같은 시간 어떻게 선용을 해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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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강만연 |
1,5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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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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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주병순 |
1,4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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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(30)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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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송삼재 |
1,4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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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님 세례 축일] 예수님 세례 (마태 3,13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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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김종업 |
1,1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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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 시리즈 6편 (하느님께서 세우신 사람이라 해할 수가 없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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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강만연 |
1,5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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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월 13일[(녹) 연중 제1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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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중애 |
1,3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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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와 실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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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중애 |
1,6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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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에 발을 디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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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중애 |
1,8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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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적 청빈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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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중애 |
1,87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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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강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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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중애 |
1,8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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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10 04 (금)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는 것은 성령님은 하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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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한영구 |
1,6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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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거운 짐진자 (마르 7;14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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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종업 |
2,6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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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 마리아의 승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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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박현희 |
2,1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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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0년 1월 13일] 연중 제1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(마르 1,14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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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김종업 |
2,0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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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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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주병순 |
1,7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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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 시리즈 7편 ( 시련은 위장된 축복일 수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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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3 |
강만연 |
1,83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