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5426 |
[연중 제2주일] 독서 복음
|
2020-01-19 |
김종업 |
1,220 | 0 |
| 135427 |
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해야 한다. 어떻게 ...
|
2020-01-19 |
이정임 |
1,141 | 0 |
| 135429 |
2020년 1월 19일 [연중 제2주일] (요한 1,29-34)
|
2020-01-19 |
김종업 |
942 | 0 |
| 135430 |
2020년 엑셀 가계부
|
2020-01-19 |
진장춘 |
1,356 | 0 |
| 135432 |
2020년 1월 19일[(녹) 연중 제2주일]
|
2020-01-19 |
김중애 |
979 | 0 |
| 135441 |
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
|
2020-01-19 |
주병순 |
980 | 0 |
| 135442 |
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(31)♣
|
2020-01-19 |
송삼재 |
929 | 0 |
| 135444 |
19 10 11 (금) 두 번의 억울한 고통을 미사에 참례하여 복음 말씀을 ...
|
2020-01-19 |
한영구 |
1,057 | 0 |
| 135445 |
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1 - 음식 이야기 (인도)
|
2020-01-20 |
양상윤 |
1,033 | 0 |
| 135446 |
다윗 시리즈 13편( 아비가일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게 무엇일까?)
|
2020-01-20 |
강만연 |
855 | 0 |
| 135453 |
"내 백합꽃아 이제부터 3년 후에는 네가 여기 와 있을 것이다"
|
2020-01-20 |
박현희 |
888 | 0 |
| 135454 |
◆ 레지오 마리애의 전체기도 뗏세라 Tessera, 집에서 드리는 레지오 ...
|
2020-01-20 |
이재현 |
1,421 | 0 |
| 135455 |
2020년 1월 20일[(녹) 연중 제2주간 월요일]
|
2020-01-20 |
김중애 |
1,039 | 0 |
| 135463 |
오늘(연중 제2주간 월요일)의 복음 묵상 나누기
|
2020-01-20 |
차상휘 |
952 | 0 |
| 135466 |
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
|
2020-01-20 |
주병순 |
885 | 0 |
| 135470 |
[연중 제2주간 화요일] 안식일의 주인 (마르 2,23-28)
|
2020-01-21 |
김종업 |
1,068 | 0 |
| 135475 |
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” (마르 2,18-22)
|
2020-01-21 |
김종업 |
985 | 0 |
| 135476 |
2020년 1월 21일 화요일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]
|
2020-01-21 |
김중애 |
924 | 0 |
| 135488 |
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
|
2020-01-21 |
주병순 |
1,159 | 0 |
| 135497 |
19 10 20 주일 미사 참례 하느님 뜻의 생명이 몸과 영혼을 성장하게 ...
|
2020-01-22 |
한영구 |
1,180 | 0 |
| 135498 |
[연중 제2주간 수요일 복음묵상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
|
2020-01-22 |
김종업 |
1,190 | 0 |
| 135500 |
2020년 1월 22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
|
2020-01-22 |
김중애 |
1,039 | 0 |
| 135507 |
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|
2020-01-22 |
주병순 |
921 | 0 |
| 135510 |
“내 기쁨아, 어떻게 네가 이 거룩한 일들을 아느냐? 도대체 누가 그것을 ...
|
2020-01-22 |
박현희 |
1,000 | 0 |
| 135517 |
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
|
2020-01-23 |
김종업 |
1,271 | 0 |
| 135522 |
2020년 1월 23일[(녹) 연중 제2주간 목요일]
|
2020-01-23 |
김중애 |
1,122 | 0 |
| 135529 |
연중 제2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/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
|
2020-01-23 |
김종업 |
1,100 | 0 |
| 135532 |
지극히 높으신 분의 걸작인 마리아에대한 예수님 말씀
|
2020-01-23 |
박현희 |
994 | 0 |
| 135534 |
◆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기도
|
2020-01-23 |
이재현 |
1,855 | 0 |
| 135536 |
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
|
2020-01-23 |
주병순 |
1,011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