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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82 [오늘복음묵상]순교자 ‘성 김대건 안드레아’ / 홍승모 신부님 2006-07-02 노병규 7223
18781 '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7-02 정복순 5992
18780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옥중 서한 |4| 2006-07-02 노병규 7566
18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7-02 이미경 9376
18778 [하루를 여는 아침 묵상] 담이 없는집 |2| 2006-07-02 노병규 7696
18776 친구를 보내곤... |3| 2006-07-01 유낙양 8974
18775 [저녁기도와 묵상] 겸손 |2| 2006-07-01 노병규 7545
18774 '하혈하는 부인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01 정복순 8274
18773 "그저 한 말씀만" ----- 2006.7.1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|1| 2006-07-01 김명준 6626
18772 (115) 소신학교 시절의 꿈 / 임문철 신부님 |7| 2006-07-01 유정자 9617
18771 [강론]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 ... 2006-07-01 장병찬 7761
1877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 ... 2006-07-01 주병순 8652
18769 '내가 가서 그의 병을 고쳐주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01 정복순 7524
18768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- 6 /송봉모 신부님 <끝> |2| 2006-07-01 노병규 9996
18767 ♧ 하느님이 돕는 사람 |1| 2006-07-01 박종진 9055
18765 '참 믿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01 정복순 9303
18764 [오늘복음묵상]백인대장의 아름다운 고백 / 빅상대 신부님 2006-07-01 노병규 9505
187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7-01 이미경 9685
18762 "하느님! 잠 좀 자게 해주소" |1| 2006-07-01 노병규 8805
18761 오늘의 묵상 2006-07-01 김두영 7580
18760 [아침묵상]태양은 어느 마을도 그냥 비껴가지 않는다 2006-07-01 노병규 7602
18759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|3| 2006-07-01 홍선애 8065
18758 예수님의 소원 / 정만영 신부님 |11| 2006-06-30 박영희 8306
18757 강론 소요시간 |3| 2006-06-30 오영인 8093
18756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06-06-30 주병순 7801
18754 33세에 죽은 두 사람 2006-06-30 장병찬 1,0167
18753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77> |1| 2006-06-30 이범기 7312
18752 예수님, 당신 아니 셨더면 |2| 2006-06-30 최태성 7632
18751 <16>노미나시오 |4| 2006-06-30 노병규 9599
18750 "치유의 전제조건" (2006.6.30 연중 제12주간 금요일) |2| 2006-06-30 김명준 9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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