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62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... 2024-01-01 이기승 2890
170064 2월 24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2-24 강칠등 2892
17079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3월 2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적나라한 ... |1| 2024-03-22 이기승 2892
171106 화가날때는....이렇게... |2| 2024-04-01 김중애 2893
172006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24-04-30 주병순 2890
17225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5월 9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뜻 ... |1| 2024-05-09 이기승 2890
172639 [연중 제7주간 수요일] 2024-05-22 박영희 2893
172768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|1| 2024-05-27 주병순 2890
172778     Re: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4-05-27 최원석 2150
17277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8주간 화요일: 마르코 10, 28 - ... 2024-05-27 이기승 2893
172823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 ... 2024-05-29 최원석 2892
173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28) |1| 2024-06-28 김중애 2896
173734 조욱현 신부님_한센병 환자의 치유 2024-06-28 최원석 2891
1761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 말씀을 더 깊게 이해하고 깨닫는 ... 2024-09-22 김백봉7 2892
1764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51-56 /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2024-10-01 한택규엘리사 2890
17708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커질수록 청하는 것도 커진다. 2024-10-26 김백봉7 2891
177333 반영억 신부님_이리로 데려오너라 2024-11-05 최원석 2895
178353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3| 2024-12-10 조재형 2894
178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4) 2024-12-24 김중애 2894
18298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은 사랑이시다 “성체성사 예찬” |2| 2025-06-22 선우경 2898
183305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5| 2025-07-08 조재형 2897
183472 하느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으면 카파르나움이 된다 2025-07-15 김종업로마노 2892
18356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38-42 / 연중 제16주일) 2025-07-20 한택규엘리사 2890
18384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3,54-58 /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 ... 2025-08-01 한택규엘리사 2890
1839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광야 여정의 삶 “주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보고 |1| 2025-08-04 선우경 2895
183980 [낙태반대25] 생명의 존엄성 : 태아 복지의 근본 원칙 |1| 2025-08-06 장병찬 2890
185955 김건태 신부님_율법 위에 사랑 2025-10-31 최원석 2892
185958 10월 31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-10-31 최원석 2891
186315 ■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/ 연중 제33주일 다 ... 2025-11-15 박윤식 2891
1863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의 울음 “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” |2| 2025-11-20 선우경 2896
186545 이영근 신부님_“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.”(루카 21,33) 2025-11-28 최원석 2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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