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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5-08 이미경 8645
17671 불러봅니다. |1| 2006-05-08 김성준 7042
17670 너무 슬퍼하지 마시길 |5| 2006-05-08 양승국 1,24316
17669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 2006-05-07 주병순 7331
17668 결코 가난한 것이 아니었네!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2006-05-07 김명준 6875
17667 성모님께 바치는 글 |7| 2006-05-07 김창선 1,1926
17666 "착한 목자" (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5-07 김명준 6764
17665 사진 묵상 - 표정 |2| 2006-05-07 이순의 6834
17664 대신 보속이란? 2006-05-07 장병찬 7446
1766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4주일] 2006-05-07 박종진 6951
17662 13번째 제자 - 우리를 부르십니다. |2| 2006-05-07 송규철 9393
17661 오늘의 묵상 2006-05-07 김두영 6771
17660 수난 |4| 2006-05-06 이재복 5915
17659 자랑의 부장용/ 도반신부 |1| 2006-05-06 정복순 7438
17657 (461) 십자가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에 관한 나의 견해 |4| 2006-05-06 이순의 90514
17656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06-05-06 주병순 7162
17655 "타비타, 사랑하는 이여, 일어나시오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6-05-06 김명준 7887
17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 |12| 2006-05-06 이미경 8187
17653 베드로와 같은 결단의 고백을 2006-05-06 박규미 6252
17652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3주간 토요일] 2006-05-06 박종진 6103
17651 '주님께서 기뻐하실 선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5-06 정복순 6613
17650 어린이 날 |2| 2006-05-06 김성준 6181
17649 '영원한 생명의 말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6-05-06 정복순 73512
17648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 신부) |1| 2006-05-06 장병찬 5511
17647 영원한 세상까지 갈 여비를 주세요 |3| 2006-05-06 양승국 1,04321
17646 이상적인 지도자이셨던 예수님 2006-05-06 김선진 6274
17645 하느님 뜻안의 삶은 최상의 선물 |10| 2006-05-05 박영희 6496
17641 등대풀꽃 이야기 / 전원 신부님 |10| 2006-05-05 박영희 93713
17643     Re:등대풀꽃 이야기 / 김현정 |2| 2006-05-05 박영희 5295
17639 사진 묵상 - 축! 부처님 오신 날 |15| 2006-05-05 이순의 9596
17638 거울 앞에서 |4| 2006-05-05 김창선 8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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