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2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23) 2024-08-23 김중애 2754
175546 늘 마음속에 고마운 사람 2024-08-31 김중애 2751
176833 매일미사/2024년10월17일목요일[(홍)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... 2024-10-17 김중애 2750
176907 반영억 신부님_믿고 감당하면 눈이 열린다 2024-10-20 최원석 2753
177477 이영근 신부님_“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다 넣었기 때문이다.” ... 2024-11-10 최원석 2752
178230 매일미사/2024년12월6일금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24-12-06 김중애 2750
1788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최고의 예술작품, 사랑의 성가정 교회 공동체” |2| 2024-12-29 선우경 2757
17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7) 2025-01-07 김중애 2756
180475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 기도 2025-03-03 최원석 2751
181492 생활묵상 : 고해성사 꾸준히 봐야 하는 이유 2025-04-14 강만연 2752
182837 6월 14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14 강칠등 2751
1839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4,13-21 /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... 2025-08-04 한택규엘리사 2750
185871 [연중 제30주간 월요일] 2025-10-27 박영희 2752
185908 오늘의 묵상 [10.29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9 강칠등 2756
18635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만남의 여정 <참나의 발견> “오늘 |2| 2025-11-18 선우경 2753
186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0) 2025-11-20 김중애 2755
18644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그리스도 왕 대축일: 루카 23, 35 - 43 2025-11-22 이기승 2752
187871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8일 주일 |1| 2026-02-08 박양석 2752
187880 2월 8일 주일 / 카톡 신부 |1| 2026-02-08 강칠등 2751
187968 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 2026-02-13 김중애 2750
188083 02.20.금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2-20 강칠등 2752
188376 전삼용 신부님_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물을 청하시는 이유 2026-03-08 최원석 2754
1884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13) 2026-03-13 김중애 2756
2803 22 04 16 토 아침 식사전기도 온 마음 다 바쳐 드리는 마침 영광 송 ... 2023-12-29 한영구 2750
160312 ■ 18. 예레미야의 두 번째 고백 / 유다의 죄악에 대한 신탁[1] / ... |1| 2023-01-19 박윤식 2741
162697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2023-05-06 장병찬 2740
162795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|1| 2023-05-11 주병순 2741
163477 [연중 제10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천 사도 요한 신부) |1| 2023-06-12 김종업로마노 2742
163521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06-14 장병찬 2740
163538 [연중 제10주간 수요일] |1| 2023-06-14 박영희 2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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