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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612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8-03 장병찬 2,7630
213662 “엄마 생일” 꽃가게 주인이 배달 갔다가 눈물바다 된 사연 2017-11-05 신성자 2,7620
223348 A letter from corona virus 2021-08-27 정규환 2,7610
22568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2-08-15 주병순 2,7610
225042 05.08.부활 제4주일."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.(요한 10, ... |1| 2022-05-08 강칠등 2,7601
225577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22-07-27 주병순 2,7600
233491 이규민 이냐시오에게 치유를 배푸소서 2026-02-05 황호훈 2,7603
107771 [책소개] 레지오 마리애 훈화집 - 최경용 신부님 저 |1| 2007-01-12 김신 2,7592
107774        꼬리글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권리입니다. 2007-01-12 조돈일 4137
223375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21-08-30 주병순 2,7590
225313 불타는 지구를 살려라, 기후위기 2022-06-13 강칠등 2,7580
45811 또다른 수원교구의 비리. 2002-12-23 김현길 2,75715
45816     [RE:45811]머 이래? 2002-12-23 조한진 4871
225121 05.18.수."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."(요한 15, 5) |3| 2022-05-18 강칠등 2,7561
109574 종교 개혁 5대 강령 |4| 2007-03-30 김신 2,7548
109581     종교 개혁 5대 강령에 대한 "미신" |11| 2007-03-31 조정제 54314
112532 올림픽 공원의 조각 작품 2 / 기와를 입은 대지 - 이승택 |4| 2007-08-03 배봉균 2,7547
217038 대 천사들께 드리는 기도문 2018-12-18 이윤희 2,7541
218246 ★ 7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7-06 장병찬 2,7540
219177 [소공동체복음 묵상43]"주연이 당신인가요?(마태오 11,3)"-양남하 시 ... |2| 2019-12-07 양남하 2,7541
22338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1-08-31 주병순 2,7540
225392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 2022-06-25 강칠등 2,7541
225776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8-29 장병찬 2,7540
225034 춘천/원주 교구 2박3일 성지순례(5월22일~5월24일) 신청 접수중 2022-05-07 이용주 2,7530
212144 절대고독.... 이 분하고 억울한 마음을.... |8| 2017-02-16 강칠등 2,7524
114680 '나주율리아교'의 정체를 아십니까? l (지요하님의 글입니다) |8| 2007-11-15 최석원 2,75117
114696     Re:'나주율리아교'의 정체를 아십니까? l 성모님의 관한 가르침. 2007-11-16 최석원 9406
224541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2-21 장병찬 2,7510
224784 룰렛 점수로 출석 점수 부여는 제고하자! 2022-03-27 박윤식 2,7512
225601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- [하느 ... |1| 2022-08-01 장병찬 2,7500
226771 ★★★† 제20일 -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 ... |1| 2022-12-26 장병찬 2,7500
218253 말씀사진 ( 이사 66,13 ) 2019-07-07 황인선 2,7481
129843 사제, 그리스도의 전부(사제축가) |10| 2009-01-22 장대성 2,74611
218295 일본을 엿보았던 순간 [기도하는 시 - 박춘식] 2019-07-15 유재범 2,74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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