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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32 (82) 말씀지기>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|5| 2006-05-01 유정자 9156
17531 사소한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... |8| 2006-05-01 이미경 90615
17530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2006-05-01 장병찬 8202
17528 '생명의 양식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1| 2006-05-01 정복순 6592
1752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3주간 월요일] 2006-05-01 박종진 6881
17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5| 2006-05-01 이미경 8378
17524 오늘의 묵상 2006-05-01 김두영 7222
17523 임상만대건안드레아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2006-05-01 임숙향 7783
17522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- 김홍언 신부님 |1| 2006-05-01 조경희 6902
17521 죽음을 앞두고서야...페페신부님 |2| 2006-05-01 조경희 73111
17520 |1| 2006-05-01 김성준 6321
17519 자네 큰아버지는 도대체 몇 분인가? |3| 2006-05-01 양승국 1,01517
17518 가슴을 찢어요? 그럴 수 없잖아요 / 조현철 신부님 |14| 2006-04-30 박영희 92017
17543     Re:집요하게 진실을 찾는 사람들 |2| 2006-05-01 박영희 4921
17517 '예수님께서 가르치셨다' - [유광수 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30 정복순 6543
17516 사랑 할 때 |5| 2006-04-30 이재복 6482
17515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6-04-30 주병순 7522
1751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3주일] 2006-04-30 박종진 1,0921
17513 "가장 좋은 이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6-04-30 김명준 6755
17512 대화의 동반자 - [가별신부님의 강론] 2006-04-30 정복순 9631
17511 4월30일『야곱의 우물』-음식을 대하는 태도 (Good-bye) |12| 2006-04-30 조영숙 95815
17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9| 2006-04-30 이미경 78412
17509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|2| 2006-04-30 장병찬 7595
17507 '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'-성 아우구스티노 |8| 2006-04-29 송은화 93211
17505 '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.' - [유광수 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29 정복순 6913
17504 친구*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 선물 2006-04-29 임숙향 7363
17503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06-04-29 주병순 7042
17502 사진 묵상 - 천호동 성당 철쭉 문화 제전 |7| 2006-04-29 이순의 7007
17501 (81) 추기경님 오시던 날 |7| 2006-04-29 유정자 6375
17498 "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2006-04-29 김명준 5965
17497 커다란사랑이 2006-04-29 박규미 5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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