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913 인간적인 향기가 나는 사람 2026-02-10 김중애 2733
187941 전삼용 신부님_내 안의 하수구, 왜 나만 향기를 못 맡는가? |1| 2026-02-11 최원석 2736
188173 2월 25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26-02-25 최원석 2735
158546 ★★★† 하느님 뜻 -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 ... |1| 2022-11-01 장병찬 2720
158715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2-11-09 주병순 2720
158745 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11-10 장병찬 2720
158776 매일미사/2022년 11월 12일[(홍)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] |1| 2022-11-12 김중애 2720
160561 †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2023-01-30 장병찬 2720
160856 매일미사/2023년 2월 13일[(녹) 연중 제6주간 월요일] 2023-02-13 김중애 2720
162421 †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... |1| 2023-04-24 장병찬 2720
16428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7월 17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내적 시련 ... |1| 2023-07-17 이기승 2722
165256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|1| 2023-08-25 최원석 2722
165545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2023-09-06 최원석 2721
1657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9-15 김명준 2721
166038 †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. [파우스티 ... |1| 2023-09-26 장병찬 2720
166473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10-14 장병찬 2720
1666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10-19 김명준 2721
167629 † 046.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11-25 장병찬 2720
16791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12-07 박영희 2722
167963 [대림 제1주간 토요일] |2| 2023-12-09 박영희 2724
168380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12-24 최원석 2727
169184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4-01-21 장병찬 2720
169411 중국 등소평의 돼지 껍데기 2024-01-29 김대군 2720
16945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4주간 목요일: 마르코 6, 7 - 13 |1| 2024-01-31 이기승 2723
169990 2월 21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2-21 강칠등 2722
171554 「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」_반영억 신부님 |1| 2024-04-16 최원석 2721
17198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예순 셋 |3| 2024-04-30 양상윤 2723
171990 [부활 제5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4-30 김종업로마노 2723
172028 5월 1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5-01 강칠등 2724
172050 매일미사/2024년5월1일수요일[(백) 노동자 성 요셉] 2024-05-01 김중애 2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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