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46 님의 침묵 |1| 2006-04-14 허정이 8180
17145 십자가의 사랑 2006-04-14 최태성 8720
1714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6-04-14 주병순 6222
17143 빈 무덤 앞에서 |5| 2006-04-14 김창선 8715
17142 (458) 다 이루어졌다. |4| 2006-04-14 이순의 9946
17141 “다 이루어졌다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|1| 2006-04-14 김명준 8946
17140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0일째 ◈ |8| 2006-04-14 조영숙 7184
17139 (70 ) 말씀지기> 가까이 보세요, 무엇이 보입니까? |4| 2006-04-14 유정자 7984
17138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는 오늘(14일)부터 시작합니다 2006-04-14 장병찬 6302
1713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44> |2| 2006-04-14 이범기 7662
17136 건달산에서도 길은 엇갈리고... |7| 2006-04-14 이인옥 90312
17135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전하는 일! 2006-04-14 임성호 8410
17134 ◆ 빈 배 ◆ |7| 2006-04-14 김혜경 7518
17132 주님의 눈에 우리의 눈을 |12| 2006-04-14 박영희 7006
17131 4월14일『야곱의 우물』- 주님의 무한한 사랑의 증거인 수난 |7| 2006-04-14 조영숙 91710
171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4-14 이미경 8885
17129 ♧ 89. [그리스토퍼 묵상]그리스도 부활의 의미 |1| 2006-04-14 박종진 7452
17128 ♧ 사순묵상 - 십자가를 통하여 만나는 예수님[성주간 금요일] |1| 2006-04-14 박종진 7472
17127 '보라! 십자가 나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14 정복순 8124
17126 나는 존재하고 있는 나다.(I am who I am.) |3| 2006-04-14 김선진 7452
17125 님은 가셨습니다 2006-04-14 허정이 7511
17124 너희들이 인간이냐? |4| 2006-04-14 양승국 1,15918
17120 "내 사랑을 기억하고 실천하여라.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6-04-13 김명준 6091
17119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06-04-13 주병순 9521
17118 (457) 고래가 등 터지고도 말 못하는 사연 |1| 2006-04-13 이순의 7063
17117 성목요일 묵상말씀 "자신을 다 주신 예수님"김정수 대건안드레아신부님 |1| 2006-04-13 유용승 8382
17116 사랑을 두고 떠나는 이의 마음(4/13) 2006-04-13 이영숙 6891
17115 너무도 많이 받았습니다. |8| 2006-04-13 조경희 8196
17114 닦아 주신 이 발을 어떻게 쓰시려는 걸까요? |15| 2006-04-13 박영희 9367
17112 † 예수 수난과 우리 고통의 의미 / 하 미카엘 神父 2006-04-13 송규철 7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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