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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735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연중 24주일 2020-09-13 강헌모 2,0150
140737 2020년 9월 13일 주일 [(녹) 연중 제24주일] 2020-09-13 김중애 1,8330
140741 마음밭에 사랑을 심으세요 2020-09-13 김중애 2,0060
14074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십자가 현양 축일)『십자가의 ... |2| 2020-09-13 김동식 1,9110
140743 지금 나의 신앙에 사각지대는 없는지 진지하게 한번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. 2020-09-13 강만연 1,9330
140744 시편이 먼저냐 예언서가 먼저냐 아니면 동시다발적이냐? |2| 2020-09-13 김대군 1,8860
140745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 (로마 14,7-9) 2020-09-13 김종업 1,8110
140749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(요한 3.14-17) 2020-09-13 김종업 2,3900
140752 불뱀에 물렸다가 십자가를 보고 기도하여 나은 적이 있다. 2020-09-14 김대군 1,9240
140753 ★ 그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14 장병찬 1,8520
1407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13-17/2020.09.14/성 십자가 현 ... 2020-09-14 한택규 1,6850
140760 2020년 9월 14일 월요일[(홍) 성 십자가 현양 축일] 2020-09-14 김중애 1,8350
140765 2020년 9월 14일 월요일 [(홍)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0-09-14 이부영 2,1170
14076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)『성 ... |2| 2020-09-14 김동식 2,1480
1407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9. 한 번 생겨난 것은 ... 2020-09-14 김은경 1,9200
140769 나는 이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었다. 2020-09-14 김대군 2,0670
14077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(요한3,13-17) 2020-09-14 김종업 2,1440
140773 십자가 현양 축일에..... 2020-09-14 강만연 2,0660
14077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에 성모님을 기리면서..... 2020-09-15 강만연 2,1660
140778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0-09-15 김대군 2,0210
140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3-35/2020.09.15/고통의 성모 ... 2020-09-15 한택규 1,8330
14078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 ... |2| 2020-09-15 김동식 1,9410
140787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[(백)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] 2020-09-15 김중애 1,7310
140793 사람에게서 성령을 빼면 똥자루일 뿐이다. (요한19,25-27) 2020-09-15 김종업 1,8130
140796 ★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16 장병찬 1,6980
140798 교회야 세상과 함께 춤추지 말고 울지도 말라 (루가 7;31~35) 2020-09-16 김종업 1,6510
140805 '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.' 2020-09-16 이부영 1,8660
140806 2020년 9월 16일 수요일[(홍)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... 2020-09-16 김중애 1,8610
140810 지혜의 모든 자녀처럼 살아야 겠습니다. 2020-09-16 김대군 1,9730
14081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4주간 목요일)『감사』 |1| 2020-09-16 김동식 1,9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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