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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12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간 화요일)『 회 ... |3| 2018-09-03 김동식 2,0762
126497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10| 2019-01-02 조재형 2,07610
130529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9-06-21 주병순 2,0760
130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3) 2019-06-23 김중애 2,0765
155851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|6| 2022-06-22 조재형 2,0769
2826 마음의 여유 2001-09-28 박종해 2,0757
3155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2002-01-14 이인옥 2,0757
18562 모든 덕행의 근본, 겸손 |4| 2006-06-21 양승국 2,07527
114680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8| 2017-09-13 조재형 2,07514
1157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는가(1) |3| 2017-10-27 김리다 2,0752
117762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7| 2018-01-23 조재형 2,07511
118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8) |1| 2018-02-28 김중애 2,0754
119511 2018년 4월 5일(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 ... 2018-04-05 김중애 2,0750
12061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7주간 화요일)『 철이 ... |2| 2018-05-21 김동식 2,0750
1206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2) |1| 2018-05-22 김중애 2,0757
125117 [교황님 미사 강론]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( ... 2018-11-13 정진영 2,0751
125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을 모르면 예수님도 모른다 |5| 2018-11-30 김현아 2,0755
126767 세례 (요한 3:1-21) 2019-01-13 김종업 2,0750
129312 성체/성체성사(11.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;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 ... |1| 2019-04-26 김중애 2,0751
130048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박는 현장에서.51 2019-05-29 김중애 2,0751
130389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|9| 2019-06-15 조재형 2,07510
13066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 성심 대축일)『잃었던 내 ... |2| 2019-06-27 김동식 2,0752
130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30) |1| 2019-06-30 김중애 2,0756
1354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율법의 존재목적은 이웃을 심판하지 않 ... |4| 2020-01-20 김현아 2,07510
137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9) 2020-04-19 김중애 2,0754
139564 주님의 종 -예수님처럼 한결같이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0-07-18 김명준 2,0757
140845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. |1| 2020-09-18 최원석 2,0752
2131 구원의 십자가 앞에... 2001-04-04 김현근 2,0745
3056 마리아가 먼저 태어나야... 2001-12-20 이인옥 2,0748
3869 가족들 가까이(연중 16주 화) 2002-07-22 상지종 2,074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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