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80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어머니께서 '뱀'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(아들들 ... |1| 2021-01-14 장병찬 9550
99032 순수의 시대 ...........김수 ㅎ ㅊ 기경님 2021-02-11 이경숙 9551
99595 말과 글에는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|1| 2021-04-26 강헌모 9552
101035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6-20 장병찬 9550
101369 ★★★† 제17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성 요셉과의 혼인 [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9550
43010 감사의 조건 |7| 2009-04-14 김미자 9547
82659 [나의 묵주이야기] 그깟 사람들 눈총이 뭐라고 |2| 2014-08-22 김현 9542
86473 ▷ 심리적 노예 |3| 2015-12-09 원두식 9546
87849 하느님을 찬미하여라! 2016-06-12 유웅열 9541
90391 남편은 당신의 얼굴,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|2| 2017-08-01 김현 9543
90816 부산길 (관광) / 수필 |1| 2017-10-11 강헌모 9542
91210 현 세대 우리의 시련 |1| 2017-12-09 유재천 9541
91543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? (3/3) 2018-01-30 신주영 9540
92153 “쓰레기 대란 예고된 일, 환경부 팔짱만” 2018-04-05 이바램 9540
92346 열어 보지 않은 아름다운 선물 |1| 2018-04-22 김현 9542
93074 예수님의 모습 (제 3 모습) |3| 2018-07-16 유웅열 9543
93107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|3| 2018-07-20 김현 9542
94094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|1| 2018-11-30 유웅열 9541
95058 나의 평점 5 |1| 2019-04-26 김학선 9540
95124 '호성이 엄마', "대한민국이 어떤 나란데 우리 아이들을 수장시키겠어?" 2019-05-06 이바램 9541
95254 나를 잊지 말아요. |1| 2019-05-24 이경숙 9543
95507 젊었을 때는 인생(人生)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|2| 2019-07-08 김현 9541
96215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10-15 장병찬 9541
96385 ★ 연옥 이야기 5. 겸손이 중요하다 |1| 2019-11-10 장병찬 9540
97233 아침산책 |1| 2020-05-10 김학선 9543
98952 지혜롭고 현명한 마음의 눈을 가져라. |1| 2021-02-01 강헌모 9542
99054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3 장병찬 9540
100437 아무것도 |1| 2021-12-17 이경숙 9542
100792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4-07 장병찬 9540
549 길잃은 날의 지혜 1999-07-31 연숙희 9536
83,075건 (512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