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22 십자고상에서 내려오셔서 신부대신 고해성사를 봐주신 에수님 ! |1| 2018-02-28 함만식 2,0473
124095 ★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0-09 장병찬 2,0470
124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1) 2018-10-11 김중애 2,0478
124194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. 2018-10-12 김중애 2,0472
1260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천사를 만나는 시간 |4| 2018-12-17 김현아 2,0476
126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요한 세례자’라는 교회 |3| 2019-01-02 김현아 2,0475
1364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 내맡긴 영혼의 태도가 |3| 2020-03-02 정민선 2,0472
136523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9| 2020-03-04 조재형 2,04713
1393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20-07-07 김은경 2,0473
140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9) 2020-08-19 김중애 2,0476
141467 정상 경험 2020-10-16 김중애 2,0472
145552 영원한 현역現役, 주님의 전사戰士 -기도, 공부, 노동, 깨어있는 삶- ... |3| 2021-03-26 김명준 2,0477
155512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2| 2022-06-05 조재형 2,0478
2271 20 12 21 (월)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 청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 ... 2021-05-10 한영구 2,0470
3079 내가 새가 될 수 있다면 2001-12-28 박미라 2,0469
89662 하느님께서 가죽 옷을 만들어 입혀 주신 의미 |2| 2014-06-06 이정임 2,0461
111282 4.6.오늘의기도"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" ... 2017-04-06 송문숙 2,0462
117009 대림 제4주일-마리아의 순종과 성탄 - 이기양 신부 |1| 2017-12-23 원근식 2,0462
124125 10.10.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18-10-10 송문숙 2,0460
1390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간 금요일)『내가 ... |2| 2020-06-25 김동식 2,0461
155185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1| 2022-05-20 김중애 2,0461
156331 17 연중 제16주일(농민주일)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7-16 김대군 2,0460
15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4) |2| 2022-08-24 김중애 2,0465
1173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|6| 2008-11-17 문병훈 2,0464
1933 루비 반지를 팔게 된 이유 |1| 2015-10-28 정순희 2,0462
1729 주님, 당신 그리고 나(연중33주 월) 2000-11-20 상지종 2,04519
2227 *** 집힌 장작수 만큼 끓는 물이... 2001-05-02 김현근 2,0455
2875 축제의 종을 울려라! 2001-10-11 오상선 2,04515
3346 마중물 2002-03-06 김태범 2,04513
6806 복음산책(주님만찬저녁미사) 2004-04-08 박상대 2,04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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