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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8| 2006-03-14 이미경 8438
16364 봉헌 준비 - 제3장/제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 |3| 2006-03-14 조영숙 7513
16363 까마귀 검다하여 백로야 웃지 마라!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|6| 2006-03-14 조경희 1,2818
16362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물은 흐른다. |1| 2006-03-14 김선진 9497
16361 * 하느님! 감사 합니다 |2| 2006-03-14 김성보 6886
16359 존경하는 목사님의 설교 |7| 2006-03-13 양승국 1,09013
16358 '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.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6-03-13 정복순 6674
16357 사랑 하는데 |5| 2006-03-13 이재복 7023
16356 사진 묵상 - 춘설 |8| 2006-03-13 이순의 7232
16355 * 우린 행복 하기위해 세상에 왔지 2006-03-13 김성보 1,0795
16354 용서해요 |2| 2006-03-13 허정이 9894
16348 "저 땅 끝까지 밟아주시옵소서..." |6| 2006-03-13 조경희 98011
16345 "얼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3-13 김명준 1,1138
16344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으십시오 2006-03-13 이진철 9301
16343 매일의 미사 성제 |2| 2006-03-13 장병찬 7824
16342 고해를 피하는 핑계와 구실 |2| 2006-03-13 장병찬 7895
16341 내 소원은 오직 하나!(자마늘유) 2006-03-13 임성호 8063
16340 ♧ 64.[그리스토퍼 묵상] 법정에서 어색하게 만난 스승과 제자 2006-03-13 박종진 8142
16339 꼼꼼한 기록이 갖는 의미 -여호수아42 2006-03-13 이광호 8202
16338 3월 13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울 아빠 |5| 2006-03-13 조영숙 7749
16337 우리도 떼를 쓰면 타일러 주시겠지요? |4| 2006-03-13 박영희 6966
16336 '나'와 '십자가' |1| 2006-03-13 최태성 8211
16335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|2| 2006-03-13 주병순 9342
1633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0> 2006-03-13 이범기 8362
16333 ♧ 사순묵상 - 남에게 되어주는 그 만큼 [사순 제2주간 월요일] 2006-03-13 박종진 8402
16332 머릿속이 환해지는 영화 |6| 2006-03-13 양승국 1,24722
16331 하느님의 자비 |1| 2006-03-13 정복순 7094
16330 오늘의 묵상 |1| 2006-03-13 김두영 7422
16329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담아 주시는 상을 기대하며 |3| 2006-03-13 김선진 8443
16328 제3일,그리스도의 어머니시며 그 신비체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|1| 2006-03-13 조영숙 73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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