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69855 |
매일미사/2024년2월16일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
|1|
|
2024-02-16 |
김중애 |
257 | 2 |
| 17036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1|
|
2024-03-06 |
김명준 |
257 | 2 |
| 170458 |
혼자 살 수 없는 세상
|
2024-03-10 |
김중애 |
257 | 3 |
| 172090 |
5월 3일 / 카톡 신부
|1|
|
2024-05-03 |
강칠등 |
257 | 3 |
| 172210 |
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...
|1|
|
2024-05-07 |
장병찬 |
257 | 0 |
| 172211 |
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
|
2024-05-07 |
주병순 |
257 | 0 |
| 172235 |
긴 시간 속에 여무는 신앙_ 한민택 신부
|
2024-05-08 |
최원석 |
257 | 1 |
| 172248 |
매일미사/2024년5월9일목요일[(백) 부활 제6주간 목요일]
|
2024-05-09 |
김중애 |
257 | 0 |
| 172256 |
[부활 제6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
|
2024-05-09 |
김종업로마노 |
257 | 6 |
| 172274 |
헤어진다는 것.....
|
2024-05-09 |
이경숙 |
257 | 1 |
| 172736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5월 2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박해는 소 ...
|
2024-05-26 |
이기승 |
257 | 0 |
| 172914 |
오늘의 묵상 (06.01.토) 한상우 신부님
|1|
|
2024-06-01 |
강칠등 |
257 | 3 |
| 173071 |
최원석_사제 성화의 날
|
2024-06-06 |
최원석 |
257 | 1 |
| 173289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6월 14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
|
2024-06-14 |
이기승 |
257 | 1 |
| 173457 |
행복이란 꽃길
|
2024-06-19 |
김중애 |
257 | 3 |
| 173761 |
기도는 성덕의 탁월한 학교이다.
|1|
|
2024-06-29 |
김중애 |
257 | 2 |
| 174637 |
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
|3|
|
2024-07-31 |
조재형 |
257 | 3 |
| 174638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7월 3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자제력의 ...
|
2024-07-31 |
이기승 |
257 | 1 |
| 174697 |
연중 제17주간 토요일
|3|
|
2024-08-02 |
조재형 |
257 | 4 |
| 175855 |
영적인 가난
|
2024-09-11 |
최원석 |
257 | 1 |
| 176937 |
반영억 신부님_참된 부자가 되십시오
|
2024-10-21 |
최원석 |
257 | 6 |
| 176977 |
[연중 제29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
|
2024-10-22 |
김종업로마노 |
257 | 2 |
| 177074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0월 2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시련을 ...
|
2024-10-26 |
이기승 |
257 | 1 |
| 177250 |
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/ 둘째 미사 /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 ...
|1|
|
2024-11-01 |
박윤식 |
257 | 2 |
| 177826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죄를 생각 ...
|
2024-11-22 |
이기승 |
257 | 3 |
| 178526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일상의 거룩함이 기적보다 큰 증거다.
|
2024-12-16 |
김백봉7 |
257 | 3 |
| 178575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이 [12월 18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현실적으로 ...
|
2024-12-18 |
이기승 |
257 | 2 |
| 178863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4-12-28 |
김명준 |
257 | 2 |
| 179242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례의 본질: 아버지 때문에 두려움 ...
|
2025-01-12 |
김백봉7 |
257 | 3 |
| 179511 |
오늘을 사는 나에게
|
2025-01-23 |
김중애 |
257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