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3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하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중 ... |4| 2019-10-24 김현아 2,07010
135286 1.13.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... 2020-01-13 송문숙 2,0701
139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5) 2020-06-25 김중애 2,0704
140689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(마태7:6) |1| 2020-09-11 김종업 2,0700
145920 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엠마오 마을로 가는 길에서. (루카24,13-3 ... 2021-04-07 김종업 2,0701
145931 ♥가성직의 신부역을 맡았던..福者 홍낙민 루카 님 (순교일; 4월8일) 2021-04-07 정태욱 2,0701
154216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4| 2022-04-04 조재형 2,07010
155935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|5| 2022-06-26 조재형 2,0707
2034 우린 뛰고 있습니다! (3/1) 2001-02-28 노우진 2,06914
3114 하늘을 바라보며 땅을 보듬기를.. 2002-01-05 상지종 2,06921
105528 ■ 하느님 뜻을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/ 연중 제16주일 2016-07-17 박윤식 2,0692
114410 ♣ 9.3 주일/ 고통 중에 드리는 사랑의 제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9-02 이영숙 2,0692
118992 나는 내 아버지 이름으로 왔다. |1| 2018-03-15 최원석 2,0692
119243 성주간 전례/구자윤비오신부 2018-03-25 김중애 2,0691
119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5) 2018-04-15 김중애 2,0693
1210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포자가 항상 기뻐야 하는 이유 |5| 2018-06-10 김현아 2,0694
1211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5) |2| 2018-06-15 김중애 2,0696
121168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2018-06-15 김중애 2,0691
121265 6.19.나도 다른 사람의 원수가 될 수 있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6-19 송문숙 2,0692
12388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|1| 2018-09-30 김동식 2,0692
1244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질투하시는 주님) 2018-10-25 김중애 2,0695
124634 여인아,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|1| 2018-10-29 최원석 2,0692
124777 오늘 나를 확인하는 거울 2018-11-03 김중애 2,0692
128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결승점을 보지 말고 한 발 앞만 보라 |4| 2019-03-28 김현아 2,06911
139872 ■ 첫째 재앙-물이 피로 됨[22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2] |1| 2020-08-03 박윤식 2,0693
14139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리사이의 초대 |4| 2020-10-12 김현아 2,0695
1421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살아있는 ‘시체’가 안 되려면 |3| 2020-11-12 김현아 2,0698
142281 11.20.“‘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’ 라고 기록되어 있다.” ... |1| 2020-11-20 송문숙 2,0692
2136 20 06 24 (수) 평화방송 미사 장간막으로 연결된 체강 신경총이 작용 ... 2020-07-23 한영구 2,0691
1907 심리학 2001-01-17 유대영 2,0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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