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988 2.2.♡♡♡우리의 봉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02 송문숙 2,0792
3195 가던 길 바꾸는 것이 쉽지 않지만... 2002-01-25 상지종 2,07919
118082 ♣ 2.6 화/ 주님의 이름을 빛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05 이영숙 2,0793
3290 우리가 표징이 되어야 한다 2002-02-20 상지종 2,07911
118045 2.4.강론.“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 ... 2018-02-04 송문숙 2,0790
3105 "보라!" 2002-01-03 이인옥 2,0799
119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2) |3| 2018-04-12 김중애 2,0795
2206 당신은 어디에 속하세요? (4/26) 2001-04-25 노우진 2,0797
108605 두 엘리야 - 윤경재 요셉 |7| 2016-12-10 윤경재 2,0796
2517 사흘동안 고개숙인 아브라함의 무거운 어깨... 2001-07-05 박후임 2,0795
114680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8| 2017-09-13 조재형 2,07914
1847 ☆집착을 버려라!☆ 2000-12-28 오상선 2,07912
137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9) 2020-04-19 김중애 2,0794
134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뜻을 찾는 사람이 하느님의 ... |3| 2019-12-22 김현아 2,07911
128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1) 2019-04-01 김중애 2,0789
1379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4 김명준 2,0783
146967 <예수님의 자유라는 것> 2021-05-20 방진선 2,0780
2600 기적이요? 2001-07-23 박후임 2,0785
1327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정으로 사랑하면 더 떠나기 쉽다 |5| 2019-09-24 김현아 2,0789
2762 버림받은 사람(39) 2001-09-11 박미라 2,0783
119398 ■ 주님 부활을 듣는 이 밤에 / 토요일 파스카 성야 나해 |1| 2018-03-31 박윤식 2,0783
3600 relation between Jesus and me is one 2002-04-24 최원석 2,0787
125117 [교황님 미사 강론]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( ... 2018-11-13 정진영 2,0781
139564 주님의 종 -예수님처럼 한결같이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0-07-18 김명준 2,0787
11992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새몸에 새옷입고 천국잔치 준비하는 세상) 2018-04-22 김중애 2,0780
140619 '구원의 씨란 ‘하느님의 뜻’입니다.' 2020-09-08 이부영 2,0781
127866 연중 제7주간 화요일 |11| 2019-02-26 조재형 2,07815
121051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! |1| 2018-06-10 김중애 2,0781
188869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3) : 주님 수난 성 금요일 2026-04-03 최원석 2,0783
121101 #하늘땅나 114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31 2018-06-13 박미라 2,0780
168,287건 (516/5,6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