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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 4월 29일 월요일[(백)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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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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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5.01.수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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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1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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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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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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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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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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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8일 부활 제6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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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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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상선 바오로 신부님_<성부, 성자, 성령이신 성삼위 하느님께서 드러나십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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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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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제6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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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8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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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6 성모 성심과 예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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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0 |
고희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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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11일 부활 제6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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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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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5월 1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기도 식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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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2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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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6.03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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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3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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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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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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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*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(마태5,20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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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3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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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10주간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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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4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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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와 동행하면 벌어지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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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2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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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교회의 두 기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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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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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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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3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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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수만 아는 단식의 목적: 빼앗긴 신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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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06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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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사랑은 아무나 하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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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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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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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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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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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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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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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0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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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르 12,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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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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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깨달음의 은총, 깨달음의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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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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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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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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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의 탄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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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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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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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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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회심은 삶의 방향 전환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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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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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4주간 목요일,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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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6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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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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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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