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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667 ★★★★★† 75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2-12-10 장병찬 8980
11409 또다른 신부님의 사랑 표시법 2000-06-10 조규수 89729
20018 성직자란....? 2001-05-01 김영석 89712
20050 한국 교회의 젊은 신부님들 화이팅!!! 2001-05-02 김경식 89723
65805 한 국민으로서의 소견 2004-04-19 이영찬 89742
79666 1디모테오1:1-20 (인사, 거짓 교설에 대한 경고, 자비에 대한 감사) 2005-02-28 최명희 8973
86788 노병규씨에게 말합니다!!! |35| 2005-08-21 박정욱 89724
90807 호주의 야생낙타와 남미 파타고니아의 과나코(guanaco) |44| 2005-11-15 배봉균 89718
90811     Re:낙타를 타다 |3| 2005-11-15 신성자 1838
103694 옛날식 다방에 앉아..... |17| 2006-08-26 권태하 89714
119018 [특보] 한국천주교 성직자 결혼허용 전격발표 |18| 2008-04-01 김광태 8975
119037     Re: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. |5| 2008-04-01 이신재 3331
119020     Re: 김광태형제님을 고발합니다! |13| 2008-04-01 이인호 6207
132375 어떤 미국 사람과의 동문서답.. |44| 2009-03-28 소순태 8972
134550 . |6| 2009-05-17 장선희 8976
134551     Re:짝사랑 |3| 2009-05-17 곽운연 1505
135520 추기경님 서거 시 보다 왜 글이 더 많이 올라오나! |14| 2009-06-01 양명석 89725
135532     Re: 그 이유를 정말 모르십니까?! 2009-06-01 권태하 38714
135523     Re:추기경님 서거 시 보다 왜 글이 더 많이 올라오나! |27| 2009-06-01 김병곤 54612
137806 교구법원에 고합니다 |2| 2009-07-17 정진현 8978
137809     Re:교구법원에 고합니다 |1| 2009-07-17 이성훈 57112
141218 야상곡(5) 2009-10-11 홍석현 8974
141277     이제남의글에 비아냥이라,,,,, |3| 2009-10-12 장세곤 902
153369 명동성당 사목위원 여러분 |1| 2010-04-27 윤조용 89730
153391     주임신부님께서 설명이 있어야되겠네요,,,, 2010-04-27 장세곤 41613
153387     Re:명동성당 사목위원 여러분 2010-04-27 이기훈 3638
153380     명동성당 신자들의 뜻일까요? 2010-04-27 김용국 36013
153455        그러니..... 2010-04-28 이순의 2004
153373     Re:사목위원님들의 지혜로운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0-04-27 박영진 4627
153409        바보같은 아자씨!!! 2010-04-27 이혜경 31210
153413           저는 보고 싶습니다.!!! 2010-04-27 곽일수 2857
163807 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정현주 89727
163813     Re: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문병훈 4208
209434 《성서가 답입니다》 2015-08-17 강칠등 8972
211856 (함께 생각) 나는 어떤 그리스도교 신자인가 |1| 2016-12-16 이부영 8971
215694 인생은 바람과 구름 같거늘 2018-07-09 이부영 8970
215863 로마노 대주교 2018-07-30 함만식 8972
216724 비오성인의 메세지 2018-11-05 김철빈 8970
216852 기쁨으로 빛나는 탄자니아 그리스도인들 2018-11-22 김정숙 8970
218626 다시 돌아온 지갑 2019-08-31 박윤식 8974
219694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3) |3| 2020-02-25 장병찬 8970
221177 ▣ 연중 제31주간 [11월 2일(월) ~ 11월 7일(토)] 2020-11-01 이부영 8970
221397 조용한 쉼터에서 2020-12-06 박윤식 8972
222353 위기에 강점을 되살립시다 |1| 2021-04-03 박윤식 8973
23357 신부님 수녀님 평신도 2001-08-07 장정원 89645
35175 성당은 부끄럽기만한 존재? 2002-06-18 신자 89621
35179     [RE:35175] 2002-06-18 이은주 2423
35187        [RE:35179]하나님 아닌 하느님 2002-06-18 박상근 20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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