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1 우리 신앙의 현주소가...(5/25) 2001-05-24 노우진 2,03720
2705 "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"(32) 2001-08-29 박미라 2,0377
2904 죄와 은총은 나만의 것이 아니지... 2001-10-23 오상선 2,03716
4847 왕따만한 네잎클로버! 2003-05-04 유기은 2,03710
88368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5주간 - 내 영 ... |1| 2014-04-07 박명옥 2,0372
110249 2.21.♡♡♡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2-21 송문숙 2,0374
119923 ◀ 참 목자의 삶 ▶ |1| 2018-04-22 김동식 2,0370
120095 매일 죽는 그리스도인... |1| 2018-04-28 김중애 2,0371
12254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9주일. 2018년 8월 12일) 2018-08-10 강점수 2,0370
127540 가슴으로 낳은 딸에게서 하느님의 마음을 보았습니다. |1| 2019-02-12 강만연 2,0371
128125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9| 2019-03-09 조재형 2,03711
129210 파스카의 기쁨 -사랑하라, 함께하라, 천상의 것을 추구하라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9-04-21 김명준 2,0374
13813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3| 2020-05-10 김은경 2,0372
152954 <위로하고 위로받는다는 것> 2022-02-09 방진선 2,0372
1558 희망의 나라로~ 2000-09-22 최요셉 2,03612
2126 어제 TV 봤어요?(4/2) 2001-04-02 노우진 2,03614
2561 "나 비록 음산한 골짜기를..."(12) 2001-07-12 박미라 2,0368
2852 작은 이에게 받아들여지는 기쁨(연중 26주 토) 2001-10-06 상지종 2,03612
3298 하느님의 아들이 되십시오... 2002-02-22 오상선 2,03614
4375 완장 2002-12-28 양승국 2,03627
5118 그런 십자가만은 2003-07-14 이봉순 2,03619
5671 고독....하느님에 대한 향수! 2003-10-13 황미숙 2,03621
5991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십니다 2003-11-20 마남현 2,03613
7166 복 짓는 법 |2| 2004-06-02 박용귀 2,03617
107826 이제는 최순실의 체면에서 깨어나자 2016-11-01 박윤식 2,0364
110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09) |2| 2017-03-09 김중애 2,0368
116689 12.8.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7-12-08 송문숙 2,0360
119142 3.21.♡♡♡지금은 말씀대로 실천할 때입니다 - 만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3-21 송문숙 2,0363
12023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금요일)『 사랑 ... |1| 2018-05-03 김동식 2,0360
121135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. |1| 2018-06-14 김중애 2,0360
167,226건 (518/5,5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