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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78 (펀글)명동성당 폭행사건에 대한 답글중 2002-11-12 오유환 89610
43388     [RE:43378]깡패집단의 행패를 보고 2002-11-12 강철한 30822
120725 십자가의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08-05-26 장선희 8966
203981 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♤ |3| 2014-02-12 노병규 89611
204900 사치스러운 독일 주교(Bling Bishop)의 사임을 수락하신 교황성하 |1| 2014-03-28 김정숙 8966
20800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|1| 2014-11-29 주병순 8960
21016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6-01-11 주병순 8962
211233 건망증/이해인 2016-08-21 김종업 8962
212496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3-28 손재수 8961
223873 문화재청이 포상금까지 내걸고 찾았던 소프트웨어 2021-11-13 김영환 8960
22427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22-01-22 주병순 8960
227136 †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2-04 장병찬 8960
227237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8960
227364 02.27.월."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 ... 2023-02-27 강칠등 8960
10336 박은종신부님의 총애받는 개.. 2000-04-17 한준규 8958
34708 광란의 진수는 이렇게... 2002-06-05 김지선 89541
34709     [RE:34708] 대학로는 제가 접수 2002-06-05 장정원 27913
38520 현장엘 가 보았나구? 2002-09-12 홍승준 89526
38524     [RE:38520] 진정하시구요.. 2002-09-12 정홍렬 2256
45862 이상한.방신부의태도,,음모는계속 2002-12-23 김현길 8953
69812 내가 지은 기도문들 |1| 2004-08-10 지요하 8959
122324 시급히 고쳐져야 할 문제들! |18| 2008-07-23 양명석 89525
122327     Re : 시급히 고쳐져야 할 문제들! |4| 2008-07-23 배봉균 33310
153411 우리 본당? 이제는 오로지 내 본당에서만 미사해야겠네요???? |1| 2010-04-27 배지희 89532
153511     Re:우리 본당? 이제는 오로지 내 본당에서만 미사해야겠네요???? 2010-04-29 박상태 2241
187795 환자 앞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? 2012-06-01 김형기 8950
208919 차별대우 2015-05-21 이부영 8950
209326 평신도, 역할 수행 위한 교육 받아야 2015-07-30 이부영 8950
210769 [가톨릭 청소년 성교육] (4·끝) 성교육과 영적 싸움 2016-05-30 이광호 8950
215501 주님과 썸타러 갑시다. 2018-06-11 김용준 8951
215951 하느님과의 인터뷰 2018-08-08 이부영 8950
224257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1-19 장병찬 8950
226242 10.30.연중 제31주일."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"(루카 19, 5 ... |1| 2022-10-30 강칠등 8951
226862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3-01-07 주병순 8950
227427 ★★★★★† 98. 하느님 뜻 안에 녹아듦의 의미 및 놀라운 효과 / 교회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8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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