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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177 ▣ 연중 제31주간 [11월 2일(월) ~ 11월 7일(토)] 2020-11-01 이부영 8970
221397 조용한 쉼터에서 2020-12-06 박윤식 8972
222353 위기에 강점을 되살립시다 |1| 2021-04-03 박윤식 8973
226260 11.01.화.모든 성인 대축일. 2022-11-01 강칠등 8970
23357 신부님 수녀님 평신도 2001-08-07 장정원 89645
35175 성당은 부끄럽기만한 존재? 2002-06-18 신자 89621
35179     [RE:35175] 2002-06-18 이은주 2423
35187        [RE:35179]하나님 아닌 하느님 2002-06-18 박상근 2065
43378 (펀글)명동성당 폭행사건에 대한 답글중 2002-11-12 오유환 89610
43388     [RE:43378]깡패집단의 행패를 보고 2002-11-12 강철한 30822
203981 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♤ |3| 2014-02-12 노병규 89611
204900 사치스러운 독일 주교(Bling Bishop)의 사임을 수락하신 교황성하 |1| 2014-03-28 김정숙 8966
20800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|1| 2014-11-29 주병순 8960
21016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6-01-11 주병순 8962
211233 건망증/이해인 2016-08-21 김종업 8962
212496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3-28 손재수 8961
223873 문화재청이 포상금까지 내걸고 찾았던 소프트웨어 2021-11-13 김영환 8960
224257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1-19 장병찬 8960
22427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22-01-22 주병순 8960
227237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8960
10336 박은종신부님의 총애받는 개.. 2000-04-17 한준규 8958
34708 광란의 진수는 이렇게... 2002-06-05 김지선 89541
34709     [RE:34708] 대학로는 제가 접수 2002-06-05 장정원 27913
37414 Re:37378 김사욱 형제님께. 2002-08-18 베드로 89522
38520 현장엘 가 보았나구? 2002-09-12 홍승준 89526
38524     [RE:38520] 진정하시구요.. 2002-09-12 정홍렬 2256
45862 이상한.방신부의태도,,음모는계속 2002-12-23 김현길 8953
69812 내가 지은 기도문들 |1| 2004-08-10 지요하 8959
122324 시급히 고쳐져야 할 문제들! |18| 2008-07-23 양명석 89525
122327     Re : 시급히 고쳐져야 할 문제들! |4| 2008-07-23 배봉균 33310
153411 우리 본당? 이제는 오로지 내 본당에서만 미사해야겠네요???? |1| 2010-04-27 배지희 89532
153511     Re:우리 본당? 이제는 오로지 내 본당에서만 미사해야겠네요???? 2010-04-29 박상태 2261
187795 환자 앞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? 2012-06-01 김형기 8950
208919 차별대우 2015-05-21 이부영 8950
209326 평신도, 역할 수행 위한 교육 받아야 2015-07-30 이부영 8950
210769 [가톨릭 청소년 성교육] (4·끝) 성교육과 영적 싸움 2016-05-30 이광호 8950
215501 주님과 썸타러 갑시다. 2018-06-11 김용준 8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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