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311 ■ 단순함에서만 단답형이 / 연중 제10주간 토요일(마태 5,33-37) 2024-06-15 박윤식 2440
173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16) 2024-06-16 김중애 2447
173393 이수철 신부님_주님의 전사 |1| 2024-06-17 최원석 2445
173414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 ... 2024-06-17 최원석 2442
173521 이영근 신부님_2024년 6월 21일 금요일 ·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 ... 2024-06-21 최원석 2444
173796 최원석_일어나라 2024-06-30 최원석 2441
173887 이수철 신부님_교회 공동체에 속한 우리의 신원 2024-07-03 최원석 2448
173920 분도패와 성 베네딕토의 구마기도 / 그레고리안 성가 “Crux Sacra ... 2024-07-04 사목국기획연구팀 2440
173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7.06) 2024-07-06 김중애 2444
175097 ■ 부부로 산다는 건 / 따뜻한 하루[462] 2024-08-16 박윤식 2444
175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20) |1| 2024-08-20 김중애 2447
175402 김준수 신부님의 (8.27)성녀 모니카 기념(연중 제21주간 화요일): 마 ... 2024-08-26 이기승 2441
175618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24-09-02 주병순 2440
175875 [연중 제23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9-11 김종업로마노 2443
176455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24-10-01 주병순 2440
176917 10월 20일 / 카톡 신부 2024-10-20 강칠등 2442
177198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24-10-30 주병순 2440
178195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024-12-05 최원석 2441
1782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” <위로자이며 스 |3| 2024-12-07 선우경 2445
178363 생활묵상 : 최소한 신앙인의 양심은 지켰으면...... |1| 2024-12-10 강만연 2443
178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6) 2024-12-16 김중애 2445
178911 양승국 신부님_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! |1| 2024-12-30 최원석 2446
179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9) 2025-02-09 김중애 2444
179981 오직 중요한 것은 |1| 2025-02-11 김중애 2444
180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9) 2025-02-19 김중애 2444
180623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25-03-10 최원석 2441
181001 매일미사/2025년 3월 25일 화요일[(백)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2025-03-25 김중애 2441
181658 프란치스코 교황님,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. 2025-04-21 박윤식 2446
182314 부활 제5주간 수요일 |4| 2025-05-20 조재형 2446
18284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: 요한 16, 1 ... 2025-06-14 이기승 2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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