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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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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장병찬 |
1,4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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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33)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이고요. 내일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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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이순의 |
1,1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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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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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양다성 |
7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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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나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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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이재복 |
7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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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성을 벗어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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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이인옥 |
1,22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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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빛과 생명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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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김명준 |
1,05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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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2월 31일 새로운 시작, 새로운 생명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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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김은미 |
1,07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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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1. 기도하는 외과 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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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박종진 |
1,04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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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말씀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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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정복순 |
954 | 3 |
| 14582 |
가는해오는해 -그대에게 드리는 글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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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원근식 |
1,2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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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게 사는 3 조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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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최태광 |
1,245 | 1 |
| 14579 |
새 하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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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이재복 |
1,555 | 0 |
| 14578 |
12월 31일-새로운 시작/봉헌을 위한 33일(1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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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조영숙 |
1,27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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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부대끼며 살아가기 위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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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노병규 |
1,17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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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편지]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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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노병규 |
1,0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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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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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노병규 |
1,24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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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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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주병순 |
1,0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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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.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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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양다성 |
9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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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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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김광일 |
1,046 | 1 |
| 14571 |
한 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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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1 |
이인옥 |
92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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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물어 가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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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양승국 |
1,469 | 14 |
| 14569 |
(432) 모과차 한 잔을 마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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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이순의 |
1,06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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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06년 1월 1일 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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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장병찬 |
1,0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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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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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유낙양 |
89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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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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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양다성 |
8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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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펌) “그러지마요. 저 사람들도 배고픈 사람들인디.....,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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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곽두하 |
1,02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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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2월 30일 우리 가정을 아버지께 봉헌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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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김은미 |
9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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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주님을 경외하고, 주님의 길을 걷는 이 모두 행복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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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주병순 |
8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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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 사랑,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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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노병규 |
1,1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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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버지를 공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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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30 |
양다성 |
1,021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