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3) 2019-12-03 김중애 2,0368
138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9) 2020-06-09 김중애 2,0364
139772 회개에 대하여...... 2020-07-29 김중애 2,0361
140121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(마태18,21─19,1) 2020-08-15 김종업 2,0360
140911 하느님의 숨 2020-09-21 김중애 2,0361
145522 3.25."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3-24 송문숙 2,0363
2083 [탈출]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으시려는 하느님 2001-03-13 상지종 2,0357
2943 오 아름다운 친교여! 2001-11-10 오상선 2,03511
4159 변화된다는 것은 말일세 2002-10-14 양승국 2,03522
7166 복 짓는 법 |2| 2004-06-02 박용귀 2,03517
113884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꼴배 신부 - 부르심과 죽음 2017-08-14 최용호 2,0351
118940 3/12♣. 옳은 것이라면 믿고 희망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 ... 2018-03-12 신미숙 2,0354
121008 ♥나탄이 다윗을 꾸짓다♥(사무엘 하 12,2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8-06-08 장기순 2,0351
123912 미소와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면. 2018-10-01 김중애 2,0351
123991 행운을 불러오는 말. 2018-10-04 김중애 2,0351
124843 11/06♣하느님의 초대장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1-06 신미숙 2,0354
125547 11.28.수.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.(루카 21, 1 ... 2018-11-28 강헌모 2,0351
128338 [교황님미사강론]사순절은 소박하고 진실해질 기회입니다[2019.3.8.재의 ... 2019-03-17 정진영 2,0351
12875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2| 2019-04-03 김시연 2,0353
133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다면 용서할 필요가 없다 |5| 2019-11-11 김현아 2,03513
1362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이 가장 행복할 때는 자신을 죽일 ... |3| 2020-02-20 김현아 2,0359
1386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9주간 목요일)『가장 큰 ... |2| 2020-06-03 김동식 2,0351
139685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20-07-24 김중애 2,0352
1418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; 더 ... |5| 2020-11-02 김현아 2,0357
151214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|4| 2021-11-25 조재형 2,0359
15600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해성사를 부정하는 것이 어째서 “악한 ... 2022-06-30 김 글로리아 2,0355
2429 21 05 19 수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침을 귀 안에 보내 ... 2022-04-18 한영구 2,0350
2126 어제 TV 봤어요?(4/2) 2001-04-02 노우진 2,03414
2470 다른 이에게서 바라는 것...(연중12주 화) 2001-06-26 상지종 2,03414
3182 왜 단식하지 않습니까? 2002-01-21 이인옥 2,03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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