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680 12월 22일 / 카톡 신부 2024-12-22 강칠등 2451
178843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2024-12-28 김중애 2452
178911 양승국 신부님_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! |1| 2024-12-30 최원석 2456
1791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하느님은 사랑이시다(God is love)” |1| 2025-01-07 선우경 2457
179281 자매님 2025-01-13 최원석 2451
17953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는 이들의 신원 “안으로는 제자, 밖으로는 사 |1| 2025-01-24 선우경 2454
179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6) 2025-01-26 김중애 2454
179591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의 말씀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2025-01-26 최원석 2453
179878 양승국 신부님_ 이토록 참혹한 야만의 시대, 흔들림없이 진리를 증언하고 있 ... 2025-02-06 최원석 2456
180129 연중 제6주간 화요일 |3| 2025-02-17 조재형 2455
180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9) 2025-02-19 김중애 2454
180607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.”(루카 4,4) 2025-03-09 최원석 2454
180830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1| 2025-03-18 조재형 2454
1840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 “성인들처럼, |2| 2025-08-08 선우경 2455
186323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25-11-16 최원석 2451
186349 하느님 흠숭, 예수님 구원, 성모님 공경 2025-11-17 최영근 2450
186360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2025-11-18 최원석 2451
186401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2025-11-20 최원석 2450
186437 이영근 신부님_ “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다.”(루카 20,3 ... 2025-11-22 최원석 2453
186452 人生의 아름다운 마무리 2025-11-23 김중애 2453
188225 생활묵상 : 유혹의 함정 2026-02-28 강만연 2450
18844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12일 사순 제3주 목요일 |1| 2026-03-12 박양석 2451
18854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7일 묵상 ... 2026-03-17 최원석 2453
2822 22 12 11 주일 평화 방송 미사 루이사께서는 주님의 태양의 빛이 아니 ... 2024-01-07 한영구 2450
160070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|1| 2023-01-09 주병순 2441
160104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2440
164138 † 감옥에 갇히시다.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... |1| 2023-07-10 장병찬 2440
164235 ■† 12권-73. 영혼 안에서 당신 삶을 거듭 사시는 예수님 [천상의 책 ... |1| 2023-07-15 장병찬 2440
165816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3-09-18 장병찬 2440
166974 [말씀이 시가 되어] - †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|2| 2023-11-02 김동식 24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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