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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31 새해 아침에 |4| 2005-12-29 김창선 7524
1453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9 노병규 1,1025
14529 나눠 주소서. |1| 2005-12-29 김성준 9054
14528 *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. 2005-12-29 주병순 7502
14527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는 사람입니다. 2005-12-29 양다성 1,0052
14526 저는 당신의 거울이에요. 2005-12-28 김광일 1,1444
14525 ▶말씀지기>12월 28일 어린아이들은 하느님 은총의 힘을 드러내는 2005-12-28 김은미 9403
14524 * 대성당의 살인 * |2| 2005-12-28 이현철 1,0558
14523 *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* 2005-12-28 장병찬 8003
14522 아름다운사람 2005-12-28 장병찬 9981
14521 "믿음의 빛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28 김명준 6983
14520 베드레헴의 대학살 2005-12-28 정복순 1,0231
14519 왜 죽임을 당해야만 하는가? 2005-12-28 노병규 8456
14518 평화 2005-12-28 이명숙 8573
14517 (431) 아~~! 까먹을 걸 까먹어야쥐~! |1| 2005-12-28 이순의 1,0488
14516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. |3| 2005-12-28 양다성 1,0491
14514 남을 위한 삶! 2005-12-28 임성호 1,0571
14513 [아침편지]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2005-12-28 노병규 9494
14512 숨겨진 사람들 |6| 2005-12-28 황미숙 1,1037
14511 희생 제물 2005-12-28 정복순 9372
14510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8. 고대 중국의 승려들의 방어적 무술 |1| 2005-12-28 박종진 8445
1450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28 노병규 9505
14508 12월28일-천국의 아이들?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.. |6| 2005-12-28 조영숙 1,0276
14507 세월 강 |4| 2005-12-28 김성준 6711
14506 * 우리는 사냥꾼의 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도다. 2005-12-28 주병순 7871
14505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. 2005-12-28 양다성 7121
14504 갈등 2005-12-27 김광일 7441
14503 "그리스도께 대한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5-12-27 김명준 8101
14502 (430) 경배 드리세 - 2 2005-12-27 이순의 7743
14501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- 존경과 경의를 표시함 2005-12-27 장병찬 9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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