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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4 주목받지 못하는 아기 |6| 2005-12-22 이인옥 8146
14396     몽소승천 |2| 2005-12-22 이인옥 6434
14393 깨끗하게 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|2| 2005-12-22 양승국 1,1469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3406
14391 제일 아름다운 마음 |2| 2005-12-22 장병찬 9227
14390 아름다운 신앙들5 |3| 2005-12-22 장병찬 7493
14389 ▶말씀지기>12월 22일 세세대대를 통해 보여주신 하느님의 진실하심에 2005-12-22 김은미 9171
14388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. |3| 2005-12-22 양다성 8231
14387 자비로운 마음의 결과! |1| 2005-12-22 임성호 7281
14386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.편집장에게 걸려온 사건 제보 전화 |1| 2005-12-22 박종진 9086
14385 희망속에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2005-12-22 노병규 7884
14384 우리 삶과 기도의 결론 마니피캇(Magnificat) |3| 2005-12-22 양승국 1,49911
14383 22일-마리아와 현대여성(새어머니)/소화데레사께(다섯째날) |4| 2005-12-22 조영숙 1,0577
1438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2 노병규 1,1125
1438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를 이땅에 떨어뜨려놓으심은, |8| 2005-12-22 조경희 1,2423
14379 전능하신 분의 큰 일 2005-12-22 김선진 1,0251
14378 임마누엘 |3| 2005-12-22 김성준 9573
14376 역전 드라마 |9| 2005-12-22 이인옥 9205
14377     무염시태 2005-12-22 이인옥 7283
14375 * 제 마음이 저의 구원자이신 주님 안에서 기뻐 뛰나이다. 2005-12-22 주병순 8891
14374 한나가 사무엘의 탄생을 감사드리다. 2005-12-22 양다성 7571
14373 (427) 새벽 안심 |8| 2005-12-22 이순의 1,0056
14372 "연인이자 친구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2005-12-21 김명준 9163
14368 수난의 예수님(성탄과 가시 면류관) 2005-12-21 유대영 9720
14367 찬미 예수님 2005-12-21 유대영 9050
14366 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 2005-12-21 장병찬 9100
14365 낯선 존재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21 장병찬 6591
14364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2| 2005-12-21 양다성 9961
14363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|1| 2005-12-21 박규미 9631
14362 ▶말씀지기>12월 21일 우리 주님의 사랑의 빛 안으로... 2005-12-21 김은미 8851
14361 자비와 행복의 비결-늘 주는 삶! 2005-12-21 임성호 1,4000
1435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.감사하는 마음의 표현 2005-12-21 박종진 1,16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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