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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41 죄인임을 아는 사람 |1| 2005-12-13 정복순 7612
14140 ▶말씀지기>12월 13일 ‘아니요’에서 ‘예’로 돌아서서... 2005-12-13 김은미 9842
14139 오상의 비오 신부님이 들려준 이야기 |9| 2005-12-13 황미숙 1,12712
14138 12월13일-나는 네 손이 필요하다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다섯째 날) |11| 2005-12-13 조영숙 1,08912
14136 (펌)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2005-12-13 곽두하 8201
14135 깨트려버려야 할 향유단지 |2| 2005-12-13 양승국 1,16411
1413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3 노병규 1,2188
14133 내 교만의 반대편에 항상 함께 하시는, 주님의 뜻 |5| 2005-12-13 조경희 9955
14132 기다리게 하소서 |1| 2005-12-13 노병규 7925
14131 참회의 대화 축제 2005-12-13 김선진 8962
14130 친구 |2| 2005-12-13 김성준 8135
14129 메리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드려요. |6| 2005-12-13 유낙양 9877
14128 * 가련한 이가 부르짖자 주님께서 들어 주셨네. |2| 2005-12-13 주병순 9051
14127 낙타와 말 |4| 2005-12-13 이인옥 8896
14126 구세주의 구원이 모든 가난한 사람에게 약속된다. 2005-12-13 양다성 1,1190
14124 심부름 갑시다! |1| 2005-12-12 김광일 1,0033
14123 늘 그렇게 2005-12-12 윤용일 1,0160
14122 네가 뭔데, 내 마누라에게 큰 소리냐? |1| 2005-12-12 노병규 1,0235
14121 *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* 2005-12-12 장병찬 8463
14120 독선 2005-12-12 장병찬 9182
14119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|2| 2005-12-12 양다성 9472
14118 가난을 기다림/ 퍼옴 2005-12-12 정복순 8713
14117 아기예수가 태어나기를 우리보다 더 기다리시는 아빠 |2| 2005-12-12 박규미 7974
14116 우주 만물의 신성함 2005-12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1,1392
14115 "간절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|2| 2005-12-12 김명준 1,1677
14114 ▶말씀지기>12월12일 저를 통하여 이웃들이 주님을 알게 되도록... |1| 2005-12-12 김은미 1,0125
14113 하느님께 뿌리내린 '생명력' 2005-12-12 정복순 8472
14111 (펌) 이 공을 어떻게 갚아야 헌단야. |1| 2005-12-12 곽두하 8962
14110 12월 12일-아름다운 권위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넷째 날) |10| 2005-12-12 조영숙 1,1967
14109 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 |1| 2005-12-12 양승국 1,36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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