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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예수가 태어나기를 우리보다 더 기다리시는 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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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박규미 |
79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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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 만물의 신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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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|
1,1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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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간절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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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김명준 |
1,16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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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2월12일 저를 통하여 이웃들이 주님을 알게 되도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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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김은미 |
1,01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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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뿌리내린 '생명력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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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정복순 |
8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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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펌) 이 공을 어떻게 갚아야 헌단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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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곽두하 |
8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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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2일-아름다운 권위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넷째 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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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조영숙 |
1,196 | 7 |
| 14109 |
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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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양승국 |
1,364 | 12 |
| 14108 |
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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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박종진 |
9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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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으로 부터 전권을 받으신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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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김선진 |
872 | 2 |
| 14104 |
맘껏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이세상은 제게 천국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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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조경희 |
96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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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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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김성준 |
1,0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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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주님, 주님의 길을 제게 가르쳐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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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주병순 |
1,130 | 1 |
| 14101 |
야곱에게서 별 하나가 솟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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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2 |
양다성 |
751 | 1 |
| 14100 |
모르겠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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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이인옥 |
1,06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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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랑하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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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장병찬 |
82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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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사명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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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장병찬 |
88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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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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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양다성 |
8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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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말씀지기>12월11일 최선을 다해 자신을 성령께 내어맡기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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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김은미 |
9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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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맞이 준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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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박규미 |
1,026 | 0 |
| 14092 |
"증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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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김명준 |
87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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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을 발하는 예수님의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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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김선진 |
870 | 1 |
| 14088 |
앙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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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김성준 |
745 | 1 |
| 14087 |
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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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주병순 |
9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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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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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1 |
양다성 |
781 | 1 |
| 14082 |
고요한 여백으로 남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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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0 |
양승국 |
1,030 | 11 |
| 14080 |
당신은 누구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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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0 |
이인옥 |
76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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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11일-파견된 사람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셋째 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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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0 |
조영숙 |
770 | 6 |
| 14078 |
정직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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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0 |
장병찬 |
760 | 2 |
| 14077 |
아름다운 신앙들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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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0 |
장병찬 |
74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