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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17 아기예수가 태어나기를 우리보다 더 기다리시는 아빠 |2| 2005-12-12 박규미 7974
14116 우주 만물의 신성함 2005-12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1,1392
14115 "간절한 기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|2| 2005-12-12 김명준 1,1677
14114 ▶말씀지기>12월12일 저를 통하여 이웃들이 주님을 알게 되도록... |1| 2005-12-12 김은미 1,0135
14113 하느님께 뿌리내린 '생명력' 2005-12-12 정복순 8472
14111 (펌) 이 공을 어떻게 갚아야 헌단야. |1| 2005-12-12 곽두하 8962
14110 12월 12일-아름다운 권위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넷째 날) |10| 2005-12-12 조영숙 1,1967
14109 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 |1| 2005-12-12 양승국 1,36412
1410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12 박종진 9063
14107 하느님으로 부터 전권을 받으신 예수님 |1| 2005-12-12 김선진 8722
14104 맘껏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이세상은 제게 천국입니다 |5| 2005-12-12 조경희 9616
14103 어머니 당신 |3| 2005-12-12 김성준 1,0272
14102 * 주님, 주님의 길을 제게 가르쳐 주소서. 2005-12-12 주병순 1,1301
14101 야곱에게서 별 하나가 솟는다. 2005-12-12 양다성 7511
14100 모르겠소! |9| 2005-12-11 이인옥 1,0657
14099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5-12-11 장병찬 8234
14098 당신은 사명자입니다 2005-12-11 장병찬 8895
14097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 2005-12-11 양다성 8281
14096 ▶말씀지기>12월11일 최선을 다해 자신을 성령께 내어맡기십시오. 2005-12-11 김은미 9673
14093 주님 맞이 준비로 2005-12-11 박규미 1,0260
14092 "증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11 김명준 8794
14091 빛을 발하는 예수님의 말씀 2005-12-11 김선진 8701
14088 앙망 2005-12-11 김성준 7451
14087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라. |2| 2005-12-11 주병순 9281
14085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. 2005-12-11 양다성 7811
14082 고요한 여백으로 남고 싶습니다 |4| 2005-12-10 양승국 1,03011
14080 당신은 누구요? |4| 2005-12-10 이인옥 7636
14079 12월11일-파견된 사람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셋째 날) |3| 2005-12-10 조영숙 7706
14078 정직한 기도 2005-12-10 장병찬 7602
14077 아름다운 신앙들4 2005-12-10 장병찬 74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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