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87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라. |2| 2005-12-11 주병순 9281
14085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. 2005-12-11 양다성 7811
14082 고요한 여백으로 남고 싶습니다 |4| 2005-12-10 양승국 1,03011
14080 당신은 누구요? |4| 2005-12-10 이인옥 7646
14079 12월11일-파견된 사람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셋째 날) |3| 2005-12-10 조영숙 7706
14078 정직한 기도 2005-12-10 장병찬 7602
14077 아름다운 신앙들4 2005-12-10 장병찬 7492
14075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05-12-10 양다성 9051
14072 [나눔] 울어야 할까? 웃어야 할까? 세월의 흐름은 마음을 흐트러뜨리고.. |7| 2005-12-10 유낙양 80211
14071 12월10일-예언자의 부르심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둘째날 기도 |6| 2005-12-10 조영숙 9928
14070 "하느님을 찾는 열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5-12-10 김명준 8443
14069 주님!!! 2005-12-10 박규미 8411
14068 모든 것을 준비하신 요한 2005-12-10 김선진 8603
14066 ▶말씀지기>12월10일 현재의 순간에 눈을 뜨라고 권유하십니다. 2005-12-10 김은미 8413
1406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10 박종진 7142
14063 회개와 겸손 2005-12-10 정복순 8822
14062 깨어진 항아리 |2| 2005-12-10 노병규 85211
140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0 노병규 8356
14059 응답 2005-12-10 김성준 1,2621
14058 하느님,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. 주님 얼굴을 비추소서. 저희가 구원되 ... 2005-12-10 주병순 7091
14057 엘리야가 다시 오리라. 2005-12-10 양다성 9421
14055 대림 3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09 장병찬 9362
14054 대림 3주일 "세례자 요한의 증언"(김용배신부님) 2005-12-09 장병찬 8612
14052 달무리 2005-12-09 김광일 9060
14051 투덜이 스머프 |2| 2005-12-09 노병규 1,6097
14050 희망의 기도로 주님께 사랑을 2005-12-09 박규미 1,1590
14049 여성의 몸 |2| 2005-12-09 홍기옥 1,08111
1404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|3| 2005-12-09 양다성 8271
14046 하느님께서 는..... 2005-12-09 노병규 91811
14045 세상 다 산 얼굴로 |5| 2005-12-09 양승국 1,70117
14060     당산동~대림특강 ~ 신부님, 감사합니다.~~ ^^* |12| 2005-12-10 김동순 8585
168,175건 (5,205/5,606)